2016년 국비 확보 위한 발 빠른 횡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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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만 군수가 국비지원예산을 요청하기 위해 김철주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을 만나 면담하고 있다.ⓒ군위군 제공
“대한민국 대표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건설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경북 군위군 김영만 군수는 지난 12일 실‧과장들과 지역 현안사업 및 시책개발 사업 추진 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과 행정자치부 지방세제실장 등을 연달아 방문, 사업의 당위성에 관해 직접 설명하는 등 릴레이 행보를 통해 적극적 지원을 약속 받아 내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얻어 낸 것으로 파악됐다.
군 현안 사업은 부계~동명간 확포장사업, 우보~고로 국도28호선 확포장사업, 군위통합상수도공사사업, 군 보건소~국도5호선 연결공사사업, 이지2교 개최공사 등이다.
김 군수는 이 자리에서 대도시와 상생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은 물론 지역주민의 염원 등 사업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하고 신 도청 시대에 걸맞게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나눈 것으로 전했다.
군은 앞으로도 “국정기조 및 지역여건에 부합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정책동향 파악 및 인적네트워크 활용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비전 2020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발전계획, 시책사업 등 예산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려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