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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장 김민성 당선ⓒ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 제8기 의성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장에 김민성 실무관이 회장으로 당선됐다.
의성군은 지난 5일 실시된 의성군청 직장협의회 사무실에서 치뤄진 ‘제8기 의성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장선거’ 결과, 농축산과에 근무하는 김민성(43) 실무관이 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의성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장 선거 단독후보로 나선 김민성 당선자는 투표인원 598명 중 577명의 찬성(96.5%)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김 회장은 2004년 공직에 첫 발을 내디뎠으며, 농축산과에 근무하며 의성군 지역농산품인 의성마늘을 전국 최고의 명품으로 발전시키는 등 업무에도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기울여 선·후배 공직자들로부터 두터운 것으로 전했다.
김 회장은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겠다는 비젼 아래 소통 및 화합, 상식이 통하는 인사, 복지향상 및 권익증진, 대외 협력강화라는 4대 목표(공략)를 토대로 패기 넘치는 열정과 또렷한 목표를 가진 젊은 일꾼으로 최고 수준의 복지와 소통·화합하는 직장협의회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군민과 함께 연대해 ‘당당한 직협, 보람찬 일터, 희망찬 공직사회’를 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