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한 프린트 패딩 재킷, 활용도 높은 베스트도 함께 선봬


<캐스 키드슨(Cath Kidston)>이 가벼운 착용감과 빈티지하고 유쾌한 감성의 프린트를 더한 패딩 재킷을 출시했다.

[캐스 키드슨 패딩]은 여성용과 키즈용으로 구성됐으며 [재킷]뿐 아니라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베스트]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성인용은 [아만다 패딩 재킷]과 [엘리자베스 패딩 베스트] 2종으로 아만다 패딩 재킷은 캐스 키드슨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플라워 프린트를 모티브로 했으며 허리 부분에 슬림한 라인을 강조했다.

엘리자베스 패딩 베스트는 니트나 풀 오버 등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한 2세부터 8세까지 아이들을 위한 키즈용 패딩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 시키는 우주 프린트와 잔잔한 꽃무늬의 킹스우드(kingswood) 프린트가 특징이다.

캐스 키드슨 홍보팀 강석민 대리는 “가을과 겨울엔 대체로 어두운 컬러의 아우터가 많지만 캐스 키드슨의 패딩은 화사한 느낌으로 패션에 포인트가 된다”며 “또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착용하면 빈티지한 멋의 패밀리 룩도 연출 가능하다”고 전했다.

캐스 키드슨 아만다 패딩 재킷 가격은 29만 8000원대, 엘리자베스 패딩 베스트는 23만 8000원대이며 키즈용 패딩 재킷 가격은 11만 8000원대, 베스트는 7만 8000원대이다.

[사진 = 캐스 키드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