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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4일] 뉴데일리 다이제스트 '바쁘면 이것만'

입력 2014-09-15 10:12 | 수정 2014-09-15 10:15

"정청래 의원님, 과태료는 10만원입니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248

청래 의원이 할리스 커피숍 앞 골목길에서 담배를 피운 것은 사실이고, 해당 골목길 전체는 금연 구역으로 설정돼 있었다. 옆의 건물 벽에는 '이곳은 금연 구역입니다' '쓰레기 무단 투기를 금합니다'같은 안내 표시가 연달아 붙어 있었다. 광화문 광장을 벗어난 곳에서 담배를 피웠다고 안심하면 곤란하다.

어버이연합, ‘단식 21일’ 애연가 정청래 ‘풍자’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228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단식 21일째에 접어든 11일,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담배를 피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사실과 관련, 어버이연합은 정청래 의원에게 담배 한 보루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세월호 농성장과의 충돌을 염려한 경찰의 제지로, 직접 전달하는 대신 경찰을 통해 전달했다.

2주 연속, ‘反세월호 퍼포먼스’ 광화문광장서 열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316

광화문을 뒤덮은 '세월호 불법 천막촌'의 자진철거와, 단식 농성 중인 '세월호 유족들의 일상 복귀'를 염원하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2주 연속 서울도심에 메아리쳤다. '세월호 피로감'에 지친 민심이 젊은이들들의 발길을 '반(反) 세월호 퍼포먼스'로 이끌었다.

유엔총회서 남과 북 ‘북한인권’으로 맞붙을까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310

오는 1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 69가 유엔총회에서 북한 인권문제로 남과 북이 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첫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한 인권 개선'이 언급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김정은 “유엔보고서는 쓰레기”…‘우리들식 인권보고서’ 발표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237

그동안 한국과 미국은 물론 유엔 등으로부터 ‘주민 인권탄압’ 문제로 비판을 받아온 김정은 정권이 자체적으로 조사한 인권보고서를 내놨다. 김정은 정권이 펴낸 ‘우리들식 인권보고서’는 5개 장에 걸쳐 다양한 분야에 대해 서술하고 있지만, 북한 주민들의 인권실상을 제대로 실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북한인권운동가들은 보고 있다.

[조광형의 스타토크] "한 사내, 길을 지키니 千의 적이 떠는구나"
수영 못하는 최민식이 이순신 역 아이러니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039

영화 '명량'..'12대 330' 세계 역사상 '불멸의 해전' 영화화
이순신 '희생의 리더십'에 열광..관객수 1,700만 신화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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