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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 뉴데일리 다이제스트 '바쁘면 이것만'

입력 2014-10-02 07:08 | 수정 2014-10-02 07:14


* 중국 공산당, 홍콩 민주화 시위 '본토 혁명' 번질까 우려 = 홍콩 시민들의 '민주화 시위' 규모가 갈수록 커지자 중국 공산당 지도부의 고민이 점점 커지고 있다. 세계의 이목이 쏠려 있어 '평소'대로 무력진압을 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가만 놔두면 '민주화 시위' 소식이 본토로 퍼져 공산당 체제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어서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8169

* 野黨 못마땅해 정치세력화? 세월호당 깃발드나 = 1~2차 여야 원내대표 합의를 '유가족 거부' 다섯 글자로 무산시켰던 이들이다. 자신들을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에 이은 제3의 원내교섭단체로 생각하는 것일까, 아니면 여당과 야당으로 구성된 하원(下院) 위에 존재하는 상원(上院)으로 생각하는 것일까. 어느 쪽이라도 이들이 이미 고도로 정치화됐다는 비판은 피해갈 수 없게 됐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8009

* 안산 상인들, 눈물의 호소 "IMF 때보다 힘들다" = "안산지역 경제가 피말라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생계를 의해 일하는 현실속에서 체감하는 전국의 소상인들과 안산지역의 상인들의 처참한 현실은 안산 지역경제가 IMF시절보다도 더 나쁜 상황이라고 합니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8101

* "다이빙벨 저격" 문화인들 UCC 영상 눈길 = [편향성]과 [사실 왜곡]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감독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을 비판하는 동영상 '다이빙 벨을 저격하다'가 유튜브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이빙벨 관련 뉴스 자료들과 함께 사회자가 출연해 이번에 상영되는 '다이빙 벨'의 관람 포인트를 설명해주는 영상"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8103

* '극우' 표현 '오마이뉴스', 1억원대 소송당해 = <오마이뉴스>가 문화예술인들이 결성한 시민단체를 [극우]라고 표현한 기사를 내보냈다가 1억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오마이뉴스>는 문제의 기사에서 [문화 후진국을 염원하는 천박하고 무지한 곳]이라는 원색적인 표현을 써, 노골적인 반감을 드러냈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8105

* '북한 인권' 언급한 박근혜 대통령 = "저는 얼마 전 유엔의 여러 회의에서 북한의 심각한 인권 문제를 알리고, 북한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오늘날 국제사회가 크게 우려하고 있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북한 인권 문제입니다. 북한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열어나가고, 한반도 평화통일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은 이제 우리 군과 국민들이 사명감을 갖고 해야 할 일입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8167

* 막장과의 전쟁 : 나쁜야당 전성시대 (2014) = 지난달 17일 친노(親盧) 김현 의원의 '대리기사 집단폭행 연루 사건'. 17일 경기도 백정선 시의원은 '박근혜 이 XX년'이란 욕설을.  지난 27일에는 설훈 의원의 보좌관이 경찰관에게 욕을 하고 음주 측정을 거부. 지난 8월에는 임수경 의원의 보좌관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는데도 현장에서 도망. 또 지난해에는 박지원 의원의 보좌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 지난 3월에는 전남 신안군 의원의 [염전 노예] 등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7992

* 美국방부, 탄도탄 요격 미사일 한국배치 추진 = 미국 국방부 고위관계자가 고(高)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요격미사일 포대의 한국 배치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국방부는 이같은 위크 부장관 발언에 대해 미 국방부와 협의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동안 미국은 사드의 한국 배치를 희망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과 러시아는 사드가 결국 미국 MD체계의 일부분이라고 주장하며 한국 내 사드 배치에 부정적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8087

* [조갑제 칼럼] "화산 폭발 막지 못한 박근혜 정부, 무능의 극치, 국민이 심판해야." = 일본 나가노 현의 화산인 御嶽山(어악산)의 분화로 수십 명이 사망한 가운데, 일본의 합동구조대(자위대, 경찰, 소방서 등)가 수색 및 구조작업을 중단하였다. 이를 두고 어떤 일본 언론도 정부를 비판하지 않는다. 한국 언론 같았으면 폭발을 예상하지 못한 정부의 무능과 심폐정지자를 산 속에 버려두고 있는 구조대를 난도질했을 것이다. 이런 제목의 기사도 나오지 않을까? "화산 폭발 막지 못한 박근혜 정부, 무능의 극치, 국민이 심판해야."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8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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