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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7일] 뉴데일리 다이제스트 '바쁘면 이것만'

입력 2014-09-18 00:23 | 수정 2014-09-18 00:29

▲ 해군 제7기동전단 소속 한국형 구축함 왕건함이 17일 오전 서해상에서 가상으로 NLL을 침범한 적을 향해 127mm 함포를 발포하고 있다. ⓒ 뉴데일리 정상윤 기자

세월호 유족 '음주회식' 야밤 난투극 진실은?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576

서울 광화문광장 등에서 장기 농성 중인, 세월호 유가족 대표들이 야당 의원과 함께 밤늦게 술을 마시고, 귀가를 위해 부른 대리기사를 폭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경찰 조사결과, 유가족들은 '의원에게 공손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대리기사에게 폭행을 가한 것으로 확인돼, 여론의 따가운 비난을 받고 있다.

朴대통령 “UN서 남북 외교장관 대화 기회 있었으면”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564

박근혜 대통령은 “남북 외교 장관끼리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화를 위한 대화’보다도 진정성과 실천의지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性논란 내편은 OK 거울도 안보는 女국회의원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466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여성 진행요원(캐디) 성추행 논란을 두고 새정치민주연합 내 여성단체들은 비난하는 성명서를 잇따라 발표하고 있지만 '편향적 이중 잣대'가 아닐 수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설훈 의원, 정호준 의원, 채동욱 전 검찰총장 등 아군을 둘러싼 사건에 대해선 일언반구 언급조차 없던 것도 이들이기 때문.

獨통일전문가 "北주민 '영양부족' 대규모 투자 불가피"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558

한반도 통일과정에서 북한 주민 대다수가 겪고 있는 ‘영양부족 현상’을 치료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불가피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북한 사회가 그 동안 이뤄온 업적들이나 규범들의 대대적인 ‘평가절하 현상’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인천AG] 성화, 17일부터 개최도시 인천의 품으로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556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화가 개최도시 인천에서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한다. 인도 뉴델리와 민족의 성지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된 성화는 17일 45억 아시아인의 이목이 집중된 인천아시안게임 개최도시 인천에서의 봉송을 끝으로 아름다운 여정을 모두 마치게 된다.

영화 '명량'서 이순신 죽이고 거북선 궤멸한 '역적'으로 묘사된 배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557

배설 장군의 후손인 경주 배씨 문중에서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과 전철홍 작가, 소설 출판사 대표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배설은 영화와는 다른 길을 걸어왔다. 일정 부문 전쟁에 공헌한 바도 적지 않으며 결과적으로 이순신의 명량해전 승리의 발판이 되는 전선 12척을 제공한 장본인이다.

한국정치의 창조적 파괴를 위한
우파 이념정당 창당(創黨)의 절박성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548

노쇠해가는 한국의 보수세력은 이념정당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행사 중심의 사교단체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재생산 기능도 잃게 될 것이다. 총선을 2년 앞둔 지금이 마지막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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