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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 뉴데일리 다이제스트 '바쁘면 이것만'

입력 2014-10-16 10:25 | 수정 2014-10-16 10:30


* 박원순, ‘북아현숲 학살’ 남의 일인가? = 축구장 4개 크기의 북아현숲에 이화여대가 기숙사 신축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데 대해 인근 주민과 시민단체가 집회를 갖고 공사 중단을 촉구했다. 이곳 주민들은 서울시와 이화여대가 기숙사 신축 공사에 대한 주민 진정을 묵살했다는 점에 분통을 터뜨렸다. 특히 이화여대가 공사에 대한 형식적인 공람 광고만 했을 뿐, 주민들에 대한 사전 설명 등을 생략했다는 점에 분노를 표했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9467

* 국감 도마 오른 ‘다이빙벨’, 무용지물 "혈세낭비" = 새누리당 경대수 의원이 "다이빙벨은 효과가 없는 것을 알면서도 언론이 날뛰니 투입했다"며 "그 때문에 국민 혈세로 1억7,000만 원을 작업비로 보상했다"고 지적하자 해양수산부 이주영 장관은 "다이빙벨이 무용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실종자 가족들과 국민들이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고 동의했다.

* 탈북 1호 국회의원 “대북전단, 뭐가 나쁜가?” = 탈북자 출신 1호 국회의원인 새누리당 조명철 의원은 대북전단 살포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여론에 대해서도, 반대입장을 나타냈다. 대북전단 단체에 대한 비판은 '대북전단을 날리는 방법론'에 대한 조언이나 충고에 그쳐야 한다고 조 의원은 강조했다. 북한 인권에 대해서만 눈을 감는, 이른바 [민주화운동 세력]의 '이중적 행태'에 대해서는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9464

* "이석우 대표 '카톡 감청 영장 불응'은 법 구멍 이용한 계산된 발언" =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의 '감청 영장 집행 불응' 발언과 관련돼, 업계에서는 이석우 대표의 발언이 '계산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기술적으로 카카오톡 감청이 불가능한 데다 감청 영장은 간첩, 공안 사건 등 극히 제한 적인 경우에서만 해당되기 때문이다. 이석우 대표가 이를 몰랐을리 없다는 게 업계의 공론이다.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50421

* [대리기사 집단폭행] 수사 ‘스톱’, 김현 의원 때문에 = 세월호 유가족 대표들의 [대리기사 폭행사건] 수사가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들어갔다. 피의자인 세월호 유가족 3명의 구속영장 기각에 이어, 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까지 해외 공관 국정감사를 이유로 출국했기 때문이다. 경찰은 이번 주 내로 [대리기사 집단폭행 사건]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상임위를 옮긴 김현 의원의 출국으로 일정을 뒤로 미뤘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9536

* 삼성 '페이스북 폰' 나오나? 이재용-저커버그 만나 논의 = 삼성전자는 최근 주력 제품인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실적 악화를 겪는 동시에 애플, 샤오미 등 경쟁 업체의 추격을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세계 최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찾을 방안을 다각도에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50137

* 北 '불만'들어준 '남북군사회담'‥성과 없이 끝나 = 지난 7일 접촉을 하자고 제의해서 우리측 평화의 집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10분까지 비공개로 남북 군사 당국자가 접촉했으나 성과 없이 끝났다. 우리측은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도발이 북측의 책임이라는 점을 상을 상기시키면서 2차 남북 고위급 접촉은 정부끼리 합의한 것이기 때문에 북측도 이에 호응해야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9583

* "1950년 전주는 한국의 킬링필드였다!" 64년 만의 추모식..삼삼오오 모인 유족, 여전히 숨죽인채 흐느껴 =  '전주형무소(舊 전주교화소) 학살 사건'은 한미연합군이 서울 탈환을 앞둔 1950년 9월 26일 자정 무렵부터 27일 이틀간 북한군이 전주형무소에 수감된 우익 인사 1,000여명 가운데 500여명을 곡괭이와 삽 등으로 학살한 사건을 일컫는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9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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