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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4일] 뉴데일리 다이제스트 '바쁘면 이것만'

입력 2014-10-15 09:41 | 수정 2014-10-15 09:44


* '공사를 왜 몰래?' 수상한 이대 기숙사, 주민 불만폭발! = 축구장 4개 크기의 북아현숲에 이화여대가 기숙사 신축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데 대해 인근 주민과 시민단체가 집회를 갖고 공사 중단을 촉구했다. 이곳 주민들은 서울시와 이화여대가 기숙사 신축 공사에 대한 주민 진정을 묵살했다는 점에 분통을 터뜨렸다. 특히 이화여대가 공사에 대한 형식적인 공람 광고만 했을 뿐, 주민들에 대한 사전 설명 등을 생략했다는 점에 분노를 표했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9467

* 北 인권 저버린 민주투사들, 가면을 벗어라! =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이하 올인모)이 14일, 북한인권법 제정을 위한 무기한 [화요집회]를 시작했다. 국회에서 10년째 잠을 자고 있는 북한인권법이 통과될 때까지, 대국민 호소는 물론 국회를 압박하기 위한 대장정의 막을 올린 것. 탈북자 출신 새누리당 조명철 의원도 국정감사가 한창인 상황에도 집회에 참석해 [화요집회]에 대한 지지의사를 나타냈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9392

* ‘대북전단 비아냥’ 새민련에 하태경 ‘직격탄’=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14일 "대북전단 운동은 국제사회도 인정한 민주화운동"이라고 밝혔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대북전단 운동을 주도한 공로로 지난해 [하벨인권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하벨인권상]은 체코의 민주화를 주도한 고(故) 바츨라프 하벨 체코 공화국 초대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제인권상이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9347

* 日언론 ‘억지’에 외교부 “이런 게 언론 자유”= “이것 보십시오. 이것이 언론 자유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계속 같은 문제에 대해서 질문하시는 것 아닌가요?” 14일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 참석한 일본 매체 특파원들이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산케이 신문 서울지국장의 기소는 정치적인 것 아니냐”고 같은 질문을 연신 반복하자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이 반박한 말이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9378

* '지팡이 김정은' 사진이 말하는 것들(장진성) = 김정은 현지시찰 시점이 과연 10월 11일인가? 그렇다면 당 조직지도부가 주도하는 당창건 10월 10일에 나오지 못할 무슨 속사정이라도 있었단 말인가? 북한은 지팡이 사진의 공개로 김정은이가 남은 치료를 위해 당분간 공개활동을 못할 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9472

[오늘의 칼럼] 남조선 거지의 편지 "북녘동포 여러분" (이민복 대북풍선단장) =

남쪽이 얼마나 극적으로 발전되었고, 잘못된 증오로 밤낮을 새어온 북은 얼마나 한심한 가를 자각시켜, 결국은 증오를 버리고 화합하고 통일하도록 깨우치는 것입니다. 다시는 이땅에 동족끼리 싸우지 않도록 하자는 메시지입니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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