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성열-지현, ‘연기돌’ 변신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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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의 우현과 성열, ‘포미닛’의 지현이 KBS 청소년 드라마 ‘하이스쿨’의 남녀 주인공으로 확정됐다.29일 한 언론은 ‘인피니트’의 두 사람이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 제안을 받고 드라마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피니트의 소속사인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이변이 없는 한 출연할 계획”이라며 두 사람의 스케줄 조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주인공에는 ‘포미닛’의 남지현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언론은 “남지현이 주연급으로 캐스팅 돼 인피니트 우현과 연기호흡을 맞출 것”이라며 “이미 미팅을 가졌으며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로맨틱 휴먼 성장드라마를 표방한 ‘하이스쿨’은 고등학교 남녀 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등을 주제로 다룰 예정이며, 16부작으로 기획돼 조만간 편성과 캐스팅을 확정 짓고 제작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우현 트위터, 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