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폭행 혐의로 고혹을 치렀던 소녀시대 효연을 신고한 남성이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로 밝혀졌다. 

    4일 오전 한 매체는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남자는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남자친구 김준형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한 훈남 작가다. 김준형은 22살 교통사고로 심장의 대동맥이 터지고 오른쪽 다리가 부러졌다. 하지만 기적적으로 회복해 세계 50여 개국을 11개월 동안 목발 없이 다니며 재활에 성공했다. 

    한편, 효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과 김준형은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효연 김준형, 사진=김준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