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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의 전 남친으로 알려진 김준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김준형은 1979년생으로 1989년생인 효연보다 10살 연상이다. 183cm의 큰 키에 훤칠한 외모를 소유한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인생'의 저자로 유명한다.그는 22살 교통사고로 심장의 대동맥이 터지고 오른쪽 다리가 일곱 조각이 나 하지기능장애 5급, 심장장애 3급을 진단받았다. 하지만 기적적으로 회복해 세계 50여 개국을 11개월 동안 목발 없이 다니며 재활에 성공했다.이후 김준형은 미국 유학길에 올라 벙커힐 커뮤니티 칼리지에 입학해 1년 6개월 만에 졸업, 애머스트 메사수세츠 대학교에 편입해 생물학과 경제학을 복수전공했다.김준형은 최우등장학생(숨마쿰라우디)으로 3년 만에 대학을 졸업했으며, 전 학년 대학총장배 학비 지원, 주정부장학금 등 총 11번의 장학금을 받은 수재이다.삼성전자에서 미디어솔루션센터(MSC) 내 미디어서비스그룹의 일원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브랜드마케팅 회사 대표로 지내고 있다.한편, 4일 한 매체는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남자는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남자친구 김준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효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김준형, 사진=책 '칠천팔기 내인생' 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