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가 4월 컴백을 확정했다.엑소는 오는 4월 7일 티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15일에는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컴백쇼를 개최하고 본격전인 활동에 돌입한다.3월 31일 SNS를 통해 엑소 컴백쇼에 대한 소식이 확산되면서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엑소는 그 동안 4월 컴백을 목표로 극비리에 콘셉트 촬영, 뮤직비디오 등을 준비해왔다. 이들은 오는 15일 쇼케이스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을 공개하고 완전체 활동을 공식화한다.엑소는 지난해 6월과 8월 각각 정규 1집 'XOXO(Kiss&Hus)'와 리패키지로 총 100만 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12년 만에 음반 밀리언셀러 가수로 등극했다.한편, 4월에는 2PM, 비스트, 인피니트 등 최정상 남자 그룹들이 대거 컴백을 예고한 상황에서 엑소 컴백이 가요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엑소 컴백, 사진=엑소 컴백쇼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