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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로 변신한 개그맨 윤형빈이 이종격투기 경기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26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단추 구멍' 특집으로 홍진경, 개그맨 윤형빈, 박휘순, 가수 이민우, 가인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친다.이날 국민 병풍에서 국민 파이터로 한 방에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윤형빈에게 '라디오스타' MC들은 "사실 얻어 걸린 것 아니냐"고 질문했다.이에 윤형빈은 "정말 훈련한 액션이었다. 이런 얘기 들으면 욱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형빈은 TKO승을 가능하게 한 작전과 훈련 내용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이외에도 윤형빈은 임수정과 관련한 애국 마케팅 의혹 등 논란이 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시원하게 밝혔다. MC들은 "사실 경기를 총 5분도 안 뛰지 않았냐", "세계 챔피언처럼 구는 것 아니냐" 등의 질문으로 윤형빈에게 집중 공격을 가했다는 후문.MBC '라디오스타'는 26일 11시 15분 방송된다.[라디오스타 윤형빈,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