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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필요해3] 김소연-성준, 두 사람 혹시 사귀나?

촬영 중간에도 서로 떨어지지 않는 모습 포착 돼..

입력 2014-02-10 15:15 | 수정 2014-02-10 18:46

▲ 성준, 김소연 ⓒ CJ E&M

 

tvN <로맨스가 필요해 3>에서
한집살이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김소연-성준의
대본 연습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사진은
극 중 거실에서 편안한 일상 모습을 촬영하던
김소연과 성준이
촬영 중간에도 서로 떨어지지 않고
대본 연습을 하는 달달한 모습을 담고 있다.

▲ 성준, 김소연 ⓒ CJ E&M

 

녹화를 하고 있지 않는 와중에도
어깨에 얼굴을 기대거나
무릎베개를 그대로 하고 있다거나
함께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는 등
실제 연인을 연상케 할 정도로
다정한 모습을 과시하고 있어
단번에 이목을 사로잡는다.

김소연과 성준은
실제로 촬영 쉬는 시간에도
함께 대본을 맞춰보거나
장난을 치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 제작진

 

▲ 성준, 김소연 ⓒ CJ E&M



한편, 10일, (월)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로필3> 9화에서는
자신이 태윤(남궁민 분)을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주연(김소연 분)이
방송 성공 기념으로 태윤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질 예정이다.
늘 묵직하게 김소연의 곁을 지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던 완(성준 분)의 깨알 질투가
극의 재미를 더 할 전망.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는 
월,화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 CJ 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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