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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필요해3] 박유환, 신입사원에게 커피 100잔 쐈다!

달달한 미소로 겨울 추위까지 녹여

입력 2014-02-10 11:17 | 수정 2014-02-10 11:55

▲ '로맨스가 필요해' ⓒ CJ E&M

 

tvN <로맨스가 필요해 3>에서
신입사원 [이우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유환이
신입사원 100명에게 커피를 쐈다!

이번 행사는
극 중 박유환이 신입사원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만큼,
실제 첫 사회 생활에 입문한 신입사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박유환의 커피 선물은
지난 7일(금) 쌍림동 CJ푸드월드에서 진행됐으며
박유환과 100여명의 신입사원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겨울을 함께 보냈다는 후문이다.

박유환은
tvN<로맨스가 필요해 3>(이하 <로필3>)에서
1년차 귀요미 신입사원 [이우영]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팀 내 청일점이자 막내로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기 센 여자 선배들 사이에서 없어서는 안 될 분위기 메이커로
톡톡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팀 내 동기 윤승아(정희재 역)와
때론 친구처럼,
때론 흑기사처럼
자신만의 로맨스법을 빛내며
풋풋한 러브라인을 그려나가고 있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 날 박유환의 커피 선물은
<로필3> 첫 방송 시작 전 내건 시청률공약의 일환.

박유환은
<로필3>전체 가구 시청률이 1% 돌파 시
극 중 자신처럼 실제 신입사원에게
커피를 선물하겠다는 따뜻한 공약을 밝힌 바 있다.

실제 <로필3>는
방송 2주 만에 가구 시청률 1% 돌파는 물론,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지난 4일(화) 방송된 8화는
유료 플랫폼 기준 순간 최고 2%에 육박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박유환이 먼저
시청률 공약 이행에 대한 의지를 내비쳐 진행됐다고.

박유환은
신입사원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특유의 밝은 미소로 함께 인증샷을 촬영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현장 관계자의 전언.

 

극 중 제가 맡은 캐릭터 [이우영]이
1년차 신입사원이다.
우영처럼 일도 사랑도 열심히해야하는 신입사원 분들께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여유를 선물하고 싶었다.
깜짝 방문이었는데 다들 뜨겁게 반겨주시고
커피 한잔에도 많이 기뻐해주셔서 나도 뜻깊은 행사였다.
앞으로도 우리 신입사원 여러분들
우영이가 함께 응원하겠다.

   - 박유환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는
매주 월, 화 밤 9시 40분 방송.

 

[ 사진제공= CJ 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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