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비의 정규 6집 스페셜 에디션 타이틀 곡 '사랑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비의 소속사 큐브DC는 "오는 7일 비가 타이틀 곡 '사랑해'를 앞세운 정규 6집 '레인 이펙트'의 스페셜 에디션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달 2일에 발매된 '라 송'의 성원과 인기에 이어 음악적으로 또 다른 변신을 엿볼 수 있는 타이틀 곡 '사랑해'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비의 신곡 '사랑해'는 정규 6집과 마찬가지로 비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웅장한 스트링에 '사랑해'라는 달콤한 노래 가사가 반복되며 사랑에 빠진 남자의 설레이는 마음이 잘 표현된 곡이라는 후문.
    특히 일각에서는 비가 연인인 배우 김태희를 생각하며 작사-작곡 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비 신곡 '사랑해' 발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대되네요" "직접 만들었다는거 보면" "김태희 생각할 수밖에 없었을 듯" "직접 하면 당연히 생각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큐브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