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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힘 약하게 해서는 평화 얻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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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03 01:44 | 수정 2014-02-04 16:53

이승만(李承晩),

"나의 힘을 약하게 하는 방법으로

평화를 얻을 순 없다."

趙甲濟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4천년 문명 민족이
원수의 압제를 받다가 자유를 얻었으나,
우리를 소련에 갖다바치고,
자기 민족을 남의 노예로 만들려고
외국의 武力을(무력) 빌어 난리를 꾸민 것은
참으로 욕되고 부끄러운 일이라
차라리 잊고 싶은 일입니다."

   - 이승만 대통령, 1954년 6.25 기념사


"敵(적)이 핵미사일을 실전배치해도
미사일방어망을 못 만들게 하고,
핵우산을 제공하는 연합사도 해체해야 된다고 하고,
그렇다고 방공호를 만들지도 않고
오로지 김정은의 善意(선의)나 요행수에 기대하면서 살아가려는
일부 한국인들은 [사망유희]를 벌이고 있다."

   -趙甲濟 


"온 세계가 다 변해서 공산당 세상이 되더라도
우리는 살아 있는 한
우리 자유를 팔아먹고서 노예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서는 목숨이나 재산이나 아낄 것이 없습니다."

   - 이승만 대통령, 1954년 6.25 기념사


▲ 이승만 대통령은 국제정세와 공산주의의 본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다. ⓒ

"평화는
나의 힘을 약하게 하는 방법으로는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 이승만 대통령, 1954년 5월15일 미군 기념일 축사


"지도를 보거나
역사를 보거나
우리 한국 백성의 기질을 보거나
우리는 다 한덩어리입니다.
공산당 제국주의자가 그 세력이 아무리 크게 보이더라도
우리는 조국을 밀고 올라가서
우리 동포들과 손을 잡고야 말 것입니다.
우리가 싸우는 그 주장은
세계文明(문명)이 주장하는 大義(대의)니
우리는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마지막엔 결국 우리가 이기고 말 것입니다."

    - 이승만 대통령, 1954년 3.1절 기념사


[조갑제닷컴=뉴데일리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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