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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이승만포럼…20일 목요일 정동제일교회

입력 2014-03-19 11:50 | 수정 2014-04-06 17:53

▲ 이승만포럼이 열리는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정동제일감리교회 아펜젤러홀 입구ⓒ뉴데일리 윤희성 기자



[뉴데일리=윤희성 기자] 대한민국 건국 과정을 알리고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업적을 연구하는 (사)건국이념보급회가 주최하는 <이승만포럼> 그 37번째를 맞았다. 대한민국 바로세우기에 앞장서는 언론사 뉴데일리(주)와 대한민국사랑회(회장 김길자)가 후원하는 제37회 이승만포럼은 2014년 3월20일 목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서울 중구 정동 정동제일감리교회 아펜젤러홀에서 열린다. 

제37회 이승만포럼은 '올리버의 <이승만 대미투쟁> 논평'이란 주제로 한준석 前 경제과학심의회의 상임위원이 발표자로 나선다. 한준석 前 경제과학심의이회의 상임위원은 1930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한국 최초의 경제개발계획 작성에 참가해 1963년부터 1968년까지 대통령 경제담당비서관을 역임했다. 1971년 하버드대학교 유학 후 제4차 경제개발계획 중 기계·전자부문 계획을 작성하기도 했다. 


▲ 한준석 상임위원이 최근 출판한 책, 이승만의 대비 투쟁ⓒ뉴데일리 윤희성 기자

한준석 상임위원이 지난해 이승만 대통령의 개인비서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을 도운 미국 펜실베니아주 바크넬 대학 교수, 로버트 T. 올리버가 작성한 <Syngman Rhee and American Involvement in Korea 1942-1960: A Personal Narrative>를 번역한 <건국과 나라 수호를 위한 이승만의 대미 투쟁-1942~1960:편지와 일기, 신문기사로 엮은 건국사의 결정판>이란 책을 냈다. 
로버트 T. 올리버가 작성한 <Syngman Rhee and American Involvement in Korea 1942-1960: A Personal Narrative>는 이승만의 인간됨과 학식에 매료돼 그의 개인비서를 자청하고 이승만의 독립운동을 도운 로버트 T. 올리버가 1942년부터 1960년까지 이승만 대통령과 개인적으로 주고받은 서신, 전보문 그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해온 일기를 실은 책이다. 
 nd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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