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진표 아내 윤주련과 딸 규원 양의 셀카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윤주련은 지난해 8월 자신의 블로그에 딸 김규원과 함께 찍은 다정한 모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윤주련은 딸 규원과 나란히 한 손을 턱에 받친 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영락없는 붕어빵으로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김진표 아내 윤주련 셀카 예쁘다”, “균원이가 엄마랑 판박이네”, “김진표 아내 윤주련 딸이랑 귀여워” , “다정한 모녀 셀카 미소 절로~” ,“김진표 아내 윤주련 두 아이의 엄마로 안 믿겨지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26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2>에서는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이 민낯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주련은 지난 2008년 5월 김진표와 결혼해 아들 민건 군, 딸 규원 양을 두고 있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 김규원, 사진=윤주련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