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영이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일 첫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는 배우 이민영이 출연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민영은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 촬영을 마친 후 귀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으로 돌아온 이민영은 외투를 벗고 제일 먼저 부엌으로 향해 냉장고에서 과자와 아이스크림 등을 꺼내 먹으며 TV를 시청하는 등 소탈한 일상을 보냈다.
    간단한 군것질을 한 뒤 이민영은 거실 바닥에 매트를 깔고 요가를 시작했다. 그녀는 요가 비디오를 틀어놓은 채 요가 운동을 반복하며 여배우답게 몸매 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민영은 "비디오 속 주인공이 할 때까지는 운동을 하게 되더라"며 수준급의 요가 실력을 선보였다.
    이후 운동을 마친 뒤 이민영은 화장실에서 세안을 했다. 손바닥 거품을 내 클렌징을 마친 이민영은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과시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화장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이민영은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해 전 남편 이찬과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음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