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섬씽’(Something)이 지상파 3사 1위를 휩쓸었다.

    동방신기는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후보에 오른 에일리 ‘노래가 늘었어’, 걸스데이 ‘섬씽’을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1위를 차지한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SM 식구들, 이수만 선생님. 좋은 곡 주신 유영진 이사님 감사하다”며 “오늘은 특별히 팬클럽 카시오페아 여러분이 제일 수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1위 발표 후 어떨떨한 표정을 짓던 최강창민은 “감사합니다”고 짧은 수상 소감을 덧붙였다.

    앞서 동방신기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 17일 KBS2 <뮤직뱅크>, 18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하며 케이블 및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 1위를 싹쓸이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동방신기 인기가요 1위에 네티즌들은 “동방신기 인기가요 1위 역시 10년차 내공”, “이것이 10년차 아이돌의 위엄”, “동방신기 인기가요 1위 축하해요!”, “다음주에도 1위 기대할게요~”, “동방신기 인기가요 1위 단숨에 4관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방신기 인기가요 1위,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