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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전방부대에 '선물' 20만 개 뿌린다

입력 2014-01-13 12:19 | 수정 2014-01-13 12:27

불교 조계종이
14일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국군장병들에게
보온용품(핫팩) 20만 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불교 군종교구장(승려 정우),
불교신문 사장, 불교TV 사장 등은
육군 제25사단을 직접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불교 신도들의 마음을 담은 [핫팩]을 전달할 예정이다.

▲ 중동부 전선을 지키는 제15사단 병사들의 모습. 조계종 군종교구는 최전방 경계부대를 위해 핫팩 20만 개를 보내기로 했다.

이번에 조계종이 최전방 부대에 보내는 [핫팩]의 수는 20만 개.

1군단, 2군단, 3군단, 5군단, 6군단, 8군단 소속
최전방 부대 13개 사단과
수도군단, 해병대, 제2작전사령부 예하 5개 사단,
울릉도, 화악산, 팔공산 등 산 정상에서 근무 중인
공군부대들에게 이 [핫팩]을 보낼 예정이다.

조계종 군종교구 측은
[혹한 속에서 경계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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