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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가 김혜수와의 수중 키스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고백했다.이휘재는 6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FD로 방송가에 입문해 최고의 스타가 되기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이날 녹화 도중 과거 ‘인생극장’ 영상이 깜짝 공개되자 유부남 이휘재는 키스신 장면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인생극장’에서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의 키스신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이휘재는 “제일 기억에 남는 건 김혜수와의 수중키스신이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설렜던 김혜수와의 키스신을 앞두고 때를 밀어야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토크쇼에 출연하는 SBS <힐링캠프> 이휘재 편은 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이휘재, 사진=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