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철학 교수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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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 HB 엔터테인먼트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이
심리철학 강사가 됐다.12월 1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에서
김수현이
심리철학 교수로
강단에 서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여 년 전 조선 땅에 떨어진
외계인 <도민준> 역할을 맡은 김수현은
주기적으로 출생신고와 사망신고로
신분을 세탁하며 지구에 살고 있는 캐릭터.2013년 현재는 대학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외계인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살아가고 있다.12일 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은
깔끔한 슈트에 안경을 써
지적인 매력을 발산했고,
진중한 태도로 강의자료를 설명하는 모습이 담겨
김수현이 보여줄 대학강사는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한편, 다음 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400여 년간 조선 땅에 살아온 외계인 도민준과
한류 여신 톱스타 천송이의
달콤발랄한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