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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류현진(LA 다저스)과 엑소(EXO)가 <런닝맨>에 출연한다.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가 멤버들 앞으로 독특한 미션을 전달했다.
류현진이 런닝맨 멤버들에게 직접 미션을 내리면 멤버들이 류현진 선수의 선택을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답을 맞히지 못할 경우 런닝맨 멤버들에게 가혹한 대가가 따르는 독특한 방식의 레이스가 펼쳐진다.
<런닝맨> 멤벋르은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이색 야구에서 미션을 성공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고, 이는 마치 공포의 외인구단 같아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LA저택과 다저스 홈구장을 공개한 류현진은 이날 LA에서의 생활 모습을 자세히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류현진을 지원하기 위해 최고의 우완투수로 알려진 기아 타이거즈의 윤석민 선수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할 음식을 이용한 미션 대결에서는 시청자에게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음식의 비주얼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는 제작진의 귀띔. 최종미션에서는 한류 대세돌 엑소(EXO)가 등장했다.
마지막 미션에서는 대세 아이돌그룹 엑소가 출격한다. 역대 최다인원으로 런닝맨 멤버들을 위협한 엑소는 젊은 패기로 레이스에 노련한 런닝맨에 맞서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SBS <런닝맨>은 11월 10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사진=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