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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봉기 예비신부 공개, 연예인급 미모 “무슨 복이야”

입력 2013-06-18 22:35 | 수정 2013-06-19 16:03


백봉기 예비신부 공개

배우 백봉기(33)가 10살 연하의 아내이자 미모의 예비신부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는 11월 결혼식을 앞둔 배우 백봉기는 18일 소속사 그림컴퍼니를 통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웨딩 사진 촬영장에는 <푸른거탑> 멤버들이 예고없이 깜짝 방문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특히, 올 초 딸을 순산한 신부는 그간 꾸준한 관리로 무결점 몸매를 한껏 뽐내며 함께한 스튜디오 관계자들과 <푸른거탑> 멤버들 사이에서 탄성을 자아냈다.

백봉기는 촬영 외 시간에는 갓 백일이 지난 딸을 돌보는데 여념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tvN <푸른거탑>에 출연 중인 백봉기는 7월 초 시즌이 종료하면서 아내와 아기를 위해 좀 더 좋은 환경으로 이사할 계획이다.

백봉기는 “결혼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아직 아무것도 없으며 양가 부모님과 주변 지인들의 조언과 도움을 받아 잘 치러내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과 가정 모두에 최선과 최고가 되고 싶다”라며 “연예인은 나의 직업일 뿐 모두처럼 열심히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30대 남자로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백봉기 예비신부 공개, 사진=그린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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