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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전도 전쟁이다,
북한 ‘원점타격’해야. -
북한 김정은 일당의 핵무기 공갈 협박이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북한의 위협이 말 그대로 공갈로만 끝날 것인지, 아니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지는 누구도 장담하기 어렵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북한은 이미 대한민국을 공격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이 4일 조선중앙 통신을 통해서 발표한 내용은 세가지로 요약된다.
1. 전쟁은 기정 사실이고, 오늘이냐 내일이냐만 남았다."조성된 정세는 이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겠는가 말겠는가가 아니라,
오늘 당장인가 아니면 래일인가 하는 폭발전야의 분분초초를 다투고있다."
2. 미국에 대한 핵무기 공격 작전이 비준됐음을 미국에 통고한다."지속적으로 가증되고 있는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과 분별없는 핵위협은
천만군민의 단합된 철의 의지와 소형화-경량화-다종화된 우리 식의 첨단핵 타격수단으로 여지없이 짓부셔버리게 될것이며,
이와 관련한 우리 혁명무력의 무자비한 작전이 최종적으로 검토, 비준된 상태에 있음을 정식으로 백악관과 펜타곤에 통고한다."3. 이 모든 전쟁위험의 원인은, 항상 그랬듯이 대한민국과 미국으로 돌린다.
북한은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심리전 선전포고]를 했다.
반드시 무기가 사용되고, 인명이 살상되는 것만이 전쟁이 아니다.계속 전쟁을 일으키겠다고 위협하고 심지어는 핵무기를 사용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은 명백하게 선전포고라고 할 수 있다.
단지 [심리적 선전포고]일 뿐이다.
상대방이 전쟁을 선언한 이상, 우리는 [심리적인 대응타격]을 감행해야 한다.
심리적인 대응 타격은 북한이 그같은 주장을 하는 배경에 대한 [원점타격]이어야 한다.
그 심리전은 북한 주민들에게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데 초점이 모아져야 한다.
대한민국이 북한에 심리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쉽지 않을 뿐 더러, 매우 제한적이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이 한 마디라도 협박하면, 그 소식이 대한민국 전체로, 미국 백악관으로, 전세계로 퍼진다.
이에 비해서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대응책이나, 현재 발생하는 사태의 원인은 북한 국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이런 상태에서 북한주민들은 조선중앙통신이 반복적으로 외치는 정보에 세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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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북한주민들에게 진실을 알려줘야 한다.핵전쟁 위협은 명백하게 북한에서 먼저 퍼트린 소문이며. 따라서 지금 벌어지는 한반도에서 전쟁위험성이 높아진다는 위기감 조성은 북한의 자해공갈협박이라는 진실을.
지금 김정은은 공포분위기를 조성해서 현재의 체제를 단속하려는 의도가 역력하다.
따라서 대한민국에서 할 수 있는 [심리전 원점타격]은 김정은의 의도와 자해 위협을 북한주민들에게 정확히 알려, 김정은과 주민들을 분리시키는 데 초점이 모아져야 한다.
현실적으로는 진실을 담은 호소문을 만들어 대량으로 북한주민들에게 전달는 수밖에 없다.
북한주민들에게 들어갈 수 있는 정보통로에 이 진실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퍼트려야 한다.
가뜩이나 김정은 체제에 불만을 가진 수많은 북한 주민들 사이에 "지금의 공포분위기는 김정은이 조장했다"는 진실의 햇빛이 들어가면, 거짓과 허위에 가득찬 공갈과 협박과 두려움의 어두움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