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이 네이처리퍼블릭과 콜라보레이션한 제품 ‘모이스트 스팀크림’ TV CF에서 원시림 속 청초한 여신으로 변신했다. 광고는 ‘마르지 않는 촉촉 피부의 비밀’이라는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됐다.




    대자연 속 촉촉함을 발견하다

    CF는 신세경이 원시림을 헤매다 피부의 촉촉함을 지켜주는 비밀이자 스팀크림의 주요 성분인 시어버터를 발견한다는 내용.

    울창한 원시림을 표현하기 위해 촬영장 바닥을 흙으로 가득 메우고 3m가 넘는 고목을 빽빽이 심었으며, 스태프들이 안개 분사기를 동원해 여기저기서 분주히 물을 뿌려 대자연이 주는 촉촉함까지 살렸다.

    신세경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CF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얇은 시폰 소재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여신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신세경의 그림과 메시지, 사인이 담긴 ‘스팀크림’은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아프리카에 염소보내기 희망릴레이’에 후원한다.

    신세경은 “아프리카에서 염소는 가축 이상의 생계수단으로 가족의 생계에 큰 도움이 되며 아이들의 교육을 이어가는 희망이”며 희망릴레이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사진출처 = 네이처리퍼블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