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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운 후 과목별 선생님 반응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싸운 후 선생님 반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학생들이 싸운 후 꾸중하는 과목별 선생님들의 다양한 반응이 담겨 있다.

     우선 국어 선생님은 '주제도 모르고'라고 꾸짖었고 영어 선생님은 'Oh my God', 수학 선생님은 '분수를 알아라 분수를' 등의 멘트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담임 선생님은 "부모님 모셔와"라는 간단명료한 말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담임선생님이 가장 무섭다", "과목별 총정리다", "깨알같은 재미가 살아있다", "담임선생님이 종결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