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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이용한 셀프카메라를 찍기 전과 후의 모습을 적나라 하게 비교한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셀카 찍기 전후’라는 이름이 붙은 게시물에는 한 편의 짧은 만화가 실려 있다.
게시물 속 주인공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도취된 듯, 휴대폰을 꺼내 ‘얼짱각도’로 열심히 ‘셀카’를 찍는다.
그러나 흐뭇해하는 주인공과 달리 휴대폰이 찍은 남자의 얼굴은 '훈남'과는 정반대의 모습이다. 예상치 못한 휴대폰 셀카의 반전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나도 이런 경험 있다. 갑자기 아픈 기억이 떠오른다”
“사람 눈하고 똑같은 카메라는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