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Reborn+' 캠페인 발대식 참여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은 어린이날을 맞아 배우 송중기와 함께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노랑Reborn+’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3일 희망美所 소아암센터(종로구 명륜동 소재)에서 진행된 발대식 행사에는 소아암 어린이 가족과 완치자들을 초청, 송중기와 노랑리본 만들기, 희망메시지 작성 등을 함께하면서 완치의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소아암 어린이 돕기 ‘노랑Reborn+’은 소아암 어린이의 희망을 상징하는 ‘노랑’과 건강하게 다시 태어난다는 ‘Reborn’, 희망을 위한 나눔‘+’의 뜻를 담아 "나눔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들을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는 주제를 담은 나눔캠페인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송중기는 "지금은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오늘 함께한 시간을 통해 완치의 희망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이겨내는 친구들이 되길 바란다"며 "저 또한 이번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소아암 어린이들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랑을 나누는 습관, ‘노랑Reborn+’ 참여를 위한 나눔 신청 및 문의는 노랑Reborn+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 (재)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노랑Reborn+ www.hello-reborn.org , 02)766-7671(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