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보울' 앞두고 댈라스 찾았다가 언론에 들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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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식축구 스타 하인스 워드가 '수퍼보울'을 앞두고 성인업소를 찾았다가 들켜 망신을 당했다.
2일 유코피아닷컴에 따르면 워드는 지난달 31일 피츠버그 스틸러스 동료들과 함께 텍사스주 댈러스 공항에 도착, 한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그날 밤 워드와 팀 동료 몇 명은 댈러스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포르노 업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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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모닝 뉴스 보도에 따르면 워드와 그의 일행은 실 한 오라기 걸치지 않은 포르노 스타들과 함께 파티를 즐겼다. 신문은 특히 워드는 이 업소의 VIP룸에 초대돼 한 포르노 여배우로부터 개인 서비스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 ▲ 하인스 워드.ⓒ연합뉴스
워드는 그러나 해당 업소에 간 적이 없다고 발뺌했으나 팀 동료가 뒤늦게 방문사실을 시인하는 바람에 거짓말이 들통 났다.
수퍼보울이 열리는 텍사스주 알링턴에는 윤락여성들이 대거 몰려와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