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스튜어디스, 피트와 내연관계 깜짝 고백
  • 브래드 피트의 내연녀가 등장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9일 연예주간지 ‘스타(Star)’를 인용해 전했다.
    이 잡지는 최근호에서 자신이 브래드 피트의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여성과의 인터뷰를 실었다.레이신이란 이름의 이 여성은 22살로 프랑스 출신의 모델이자 톱스타들만 태우고 운항하는 특별기 여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 ▲ 브래드 피트ⓒ자료사진
    ▲ 브래드 피트ⓒ자료사진
    레이신은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브래드 피트와 오랜 기간 관계를 맺어왔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브래드 피트가 일부러 자신이 근무하는 항공기를 이용하며 비행기 안에서 남몰래 관계를 가져왔다”고 주장했다.
    또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혼자 파키스탄으로 떠난 이유가 자신과의 외도 사실을 알고는 충격을 잊기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레이신은 또 자신이 유부남에게 인기가 많으며 브래드 피트뿐 아니라 과거 안젤리나 졸리의 다른 연인들과도 잠자리를 함께 했었다고 자랑(?)했다."브래드는 항상 졸리에게 주눅이 들어있었고 나는 그에게 새로운 기쁨을 줬다”며 “브래드는 최근 졸리가 섹스에 대한 관심을 잃어가고 있어 풀이 죽어있었다”고 전했다.레이신은 브래드 피트가 자신에게 "안젤리나 졸리보다 훨씬 능숙한 섹스파트너"라고 칭찬했다며 "그에게 나는 산소같은 존재"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