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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와 스위티 출신의 여가수 이은주가 5일 2.78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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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은주는 5일 오후 2시 1분경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피앙새 이은주의 출산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양현석 대표는 "출산 예정일보다 3주 일찍 태어났는데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난다"며 "앞으로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속사를 통해 전했다.
평소 션-정혜영 부부로부터 출산 및 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진 양 대표는 소속사 사무실 근처에 살림을 차리고 산후조리 및 양육에 신경을 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