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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외수씨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를 진행한다.
온미디어 계열 바둑TV는 토크쇼 ‘이외수의 별난 생각’을 오는 7일 오후 11시 첫 방영한다. -
- ▲ 소설가 이외수씨 ⓒ 바둑TV
‘이외수의 별난 생각’은 평소 온, 오프라인을 통해 많은 사람과 교감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씨의 절친한 게스트, 일반인 패널, 10만 트위터 팔로워들이 이외수씨와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주제의 현상에 대해 생각을 나눈다.
게스트와 일반인 패널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물들을 이씨가 강원도 화천 자신의 집 ‘감성마을’로 직접 초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는 형식으로 제작됐다. 이씨는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손님들과 솔직하고 진솔한 얘기를 주고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중 트위터 코너는 최근 트위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외수(@oisoo)씨가 토크 중간중간 트위터로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을 한다. 토크쇼 주제와 관련된 질문을 트위터로 올린 후, 시청자들의 자유로운 생각을 받아 이씨가 직접 최고의 트위터를 선정해 친필 사인 저서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