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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2차 핵실험에 대한 정부 성명

입력 2009-05-25 16:00 수정 2009-05-25 16:53

북한은 2009년 5월 25일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2차 핵실험 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한 핵실험은 한반도 뿐 아니라 동북아와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고 국제 비확산체제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다.

이는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과 6자회담 합의 의무를 져 버리는 것이며 추가 핵실험을 금지한 유엔 안보리 1718호에 대한 명백한 도발이다.

정부는 6자회담 참가국인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및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

정부는 북한이 핵무기와 관련된 모든 계획을 포기하고 즉각 NPT(핵확산금지조약)체제에 복귀해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 국제규범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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