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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민 대화합 트로트 페스티벌

입력 2008-06-18 17:28 수정 2008-06-18 20:12

'하남시민 대화합을 위한 2008 대한민국 트로트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8시 경기도 하남시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하남시청이 주최하고 하남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그동안의 시민 갈등을 화해로 풀고 화합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윤정 박현빈 등 신세대 트로트 가수를 비롯해 현철 설운도 주현미 현숙 등 톱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또 배일호 박상철 최진희 문희옥도 출연하며 최선규가 사회를 맡는다.

본 행사인 트로트 페스티벌 외에도 다채로운 식전 행사와 화려한 불꽃놀이도 준비되어 있다. 식전 행사로는 관객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이 펼쳐지며 지역 문화예술 단체 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TV출연으로 이미 인기를 모으고 있는 '트로트 신동' 황혜린 문은석과 개그맨 엄용수는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문의 031-790-7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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