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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말고' 김의겸·장경태 헛발질에 민주당도 난감… "당 지도부 침묵하면 되겠나"
더불어민주당이 소속 의원들의 헛발질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김의겸·장경태 민주당 의원이 제기했던 청담동 술자리·빈곤포르노 의혹 제기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서다.민주당의 한 의원은 26일 통화에서 "사실 확인이 부족한 의혹 제기가 오히려 당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
2022-11-26 오승영 기자 -
박수영 "장경태, 어디까지 망가지려 하나…정치인으로서 부끄러워"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김건희 여사와 사진을 찍은 캄보디아 심장병 환아를 만나기 위해 현지에 사람을 보냈다고 밝히자,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어디까지 망가지려 하는가. 정치인의 주장과 행동에는 최소한의 자격이 있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장 최고위
2022-11-25 안선진 기자 -
김은혜 홍보수석이 '영화배우?'… YTN 황당 '자막 오타' 논란
이달 초 YTN의 불공정·편파보도를 바로잡겠다며 출범한 'YTN방송노동조합 불공정보도감시단'이 두 번째 성명을 내고, 최근 보도된 YTN 기사들의 문제점을 지적했다.감시단은 25일 <하다 하다 이젠 '거짓말' 첼리스트까지 감싸나!>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더불
2022-11-25 조광형 기자 -
[포토] 2022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2 굿피플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2022-11-25 정상윤 기자 -
"천화동인1호 지분 428억… 이재명 선거비용·노후자금까지 염두에 둔 것"
남욱 변호사가 천화동인 1호에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분도 있는 것으로 알았다는 진술에 이어, 그 용도가 대통령선거와 이후 노후자금까지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지난해 9월 대장동 특혜의혹이 불거지자 "단군 이래
2022-11-25 진선우 기자 -
"진실 알고 싶어서" 캄보디아에 사람 보냈다더니… '빈곤 포르노' 장경태 '거짓말 포르노'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건희 여사의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병문안 시 '조명 사용 논란'과 관련해 논란이 발생한 현지에 사람을 보냈다고 밝혔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장경태의원실 관계자는 25일 뉴데일리와 통화에서 '장 의원이 캄보디아에 사람을 보낸 것이
2022-11-25 이지성 기자 -
'대북송금 관여' 쌍방울 中 현지법인 직원, 검찰 조사… 혐의 일부 시인
쌍방울그룹의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송금에 직접 관여한 쌍방울 직원을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25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남)는 지난 17일 외환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쌍방울 중국법인에서 근무했던 직원 A씨를 체포해 대북송금
2022-11-25 서영준 기자 -
남욱, 김태년 측에 2억 전달 재차 주장… "정영학이 돈 돌려받으려 하기도"
남욱 변호사(천화동인 4호 소유주)가 대장동 개발사업 초기에 김만배 씨를 대장동 사업에 참여시킨 점과 김씨를 통해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 측에 2억원을 전달한 것이 모두 이재명 대표를 설득하기 위해서였다고 진술했다.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준철 부장판사)
2022-11-25 진선우 기자 -
검찰 칼끝, 이재명 향하자…민주당 "중앙지검 검사들 고발 하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한 대장동 수사가 본격화되자 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가 총력 대응에 나섰다.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박찬대 민주당 최고위원은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중앙지검 검사들을 공무상 비밀누설죄로 고발
2022-11-25 황지희 기자 -
"명목은 '한국기업 간담회', 실제론 北 인사와 저녁식사… 이화영-김성태-안부수 참석"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2019년 1월 중국 선양 출장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송명철 조선아태위 부실장 등과 만나 저녁 자리를 가진 사실이 경기도 공식 문서로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왔다.25일 CBS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남
2022-11-25 어윤수 기자 -
與 "MBC, 라스베이거스 부동산 투자로 105억 날려… '묻지마 투자' 심각"
MBC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부동산에 105억원을 투자했다 전액을 날리는 등 이른바 '묻지마 투자'로 큰돈을 잃었다는 주장이 정치권에서 제기됐다.국민의힘 공정미디어소위는 25일 '시민단체의 방문진 국민감사 청구, MBC 부실경영에 대한 책임 물어야'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2022-11-25 조광형 기자 -
"경제위기에 이틀째 운송 거부, 명분 없어"… 대통령실 "화물연대 파업 법적 조치"
대통령실이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 거부 사태를 두고 법적 조치가 불가피 하다고 경고했다. 화물연대가 명분 없는 불법파업을 강행하며 경제와 민생회복 기대를 저버렸다는 것이다.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2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2022-11-25 오승영 기자 -
"이재명 인간 자체가 싫다고 했다더라" 유인태 전언에… 대통령실 "사실무근"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관련 '인간 자체가 싫다'고 말했다는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의 주장을 부인했다.대통령실은 25일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지인에게 건의를 받은 바 없고, 따라서 야당 대표를 두고 특별히 언급한 일도 없다"고 밝혔다.
2022-11-25 오승영 기자 -
"김건희 진실 알고 싶어서"… 캄보디아에 사람 보냈다는 '빈곤 포르노' 장경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최고위원)이 25일 자신이 제기한 김건희 여사의 '조명 사용 논란'과 관련해 논란이 발생한 캄보디아 현지에 사람을 보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민주당이라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한
2022-11-25 이지성 기자 -
'불법 대선자금 의혹' 김용 재산 6억 동결… "유죄 확정 땐 국고 몰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선용 불법 선거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재산 6억여 원이 동결됐다. 김 전 부원장이 재판 중 임의로 재산을 처분하지 못하도록 법원이 '기소 전 추징보전'을 결정한 것이다. 이로써 김 전 부원장의
2022-11-25 안선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