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기연장꼼수'전효숙청문회중단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을 위한 6일 국회 인사특별위원회 청문회는 결국 파행을 겪으며 중단됐다. '헌재소장은 헌재재판관 가운데 임명한다'는 헌법의 규정대로 헌재재판관을 사퇴한 전 후보자는 자격이 없다는 한나라당의 지적이 나오고

    2006-09-06 이길호;정경준
  • "박정희 이미지 과도차용 말아야"

    한나라당을 지탱하는 '양대 산맥'인 박근혜 이명박 두 차기 대선주자는 요즘들어 '박정희 줄다리기'에 서로 신경을 쓴다.   "경제는 정상"이란 노무현 대통령의 주장과 달리 국민들의 체감경기는 더욱 악화되며 사회 분위

    2006-09-06 최은석
  • 중국의 역사왜곡 도가 지나치다

    동북공정(東北工程)을 통해 고구려 역사 왜곡을 계속해온 중국이 한국 고대사 전체를 중국사에 편입시키려는 천인공노할 역사조작을 시도하고 있다. 중국 사회과학원 변강사지연구중심(邊彊史地硏究中心)은 최근 홈페이지에 고조선, 고구려, 발해를 모두 중국의 역사로 규정한 연구 논

    2006-09-06 김익겸
  • ‘전작권’끝장토론서 애국진영·좌파 충돌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논란과 관련, 보수와 진보 측 일부 인사들이 6일 양 진영의 입장을 대변하는 '끝장토론'을 벌였다. 이날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 토론회는 여러 사회 현안에서 보수와 진보가 반목하고 있는 때에 대화와 타협을 통해 대립과 갈등

    2006-09-06 강미림
  • 노정권에 비치는 괴벨스의 그림자

    문화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종호 논설위원이 쓴 시론 '괴벨스의 그림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나치 독일의 공보장관이었던 파울 요제프 괴벨스보다 더 천재적인 선동가는 세계 역사에서 찾아보기 쉽지 않다. 독일 국민을 집단최면 상태로

    2006-09-06
  • ‘박그네’와 ‘명바기’

    문화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김성호 객원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차기 대선후보 경쟁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자들이 인터넷상에서 상호 비방전을 벌이고 있

    2006-09-06
  • 열린당, 사학법 놓고 ‘적전분열’

    열린우리당이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둘러싸고 ‘적전분열’ 양상으로까지 치달아 귀추가 주목된다. 당내에서 사학법 재개정 찬성 목소리가 확산되자, 급기야 김근태 의장과 김한길 원내대표가 소속의원들의 ‘의견자제&rsqu

    2006-09-06 정경준
  • 강재섭"박·이 비방자 솎아내겠다"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자들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온라인 상호비방전에 대한 당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박 전 대표와 이 전 시장 측근들이 지지자들에게 자제를 당부한 데 이어 6일에는 강재섭 대표가 직접 진화에 나섰다. 강

    2006-09-06 송수연
  • ‘남한지원 쌀 북한군에 돌아가’ 동영상 공개

    남한에서 지원한 것으로 보이는 쌀이 북한군인 트럭으로 옮겨지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이 발견돼 북한주민에게 돌아갈 식량을 군대가 전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주간동아(9월 12일자)는 한 탈북자가 촬영한 동영상을 입수해 살펴본 결과 북한 군인들이 함경남도 단천역에 멈

    2006-09-06 강미림
  • 뉴라이트와 국정원장의 만남

    뉴라이트 진영의 핵심인사들이 4일 낮 김승규 국가정보원장의 초청으로 오찬을 함께 했다. 국정원장이 정부에 비판적인 인사들을 초청해 의견을 듣기는 노무현 정부 들어 처음이다. 참석자는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겸 대변인 제성호 중앙대 법대교수, 이석연 시민과 함께하는 변

    2006-09-06 강미림
  • 한 "외국가서도 스피커 소음 내느냐"

    유럽을 순방 중인 노무현 대통령의 “계속 시끄럽게 하겠다”는 발언대로 정치권이 시끄럽다. 한나라당은 6일 “국민 여론이 아무리 들끓어도 듣지 않고 그저 밀고 나가겠다는 것”이라며 “노 대통령이 시끄러운 소리를 낼수록

    2006-09-06 송수연
  • 홍준표 "손학규가 서울시장이었더라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 '빅3'를 이루며 한나라당의 유력 차기 대선주자로 꼽히는 손학규 경기도지사. '100일 민심대장정'으로 호평을 받은 손 전 지사의 지지율 상승세가 눈에 띈다. 그러나 20%

    2006-09-06 최은석
  • 조갑제씨가 만난 이명박

    언론인 조갑제씨의 홈페이지에 게재된 '이명박 전 시장과 나눈 대화'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그는 "일을 통한 행복"이 인생의 기본이라면서 정치인은 그런 일감을 만들어주는 것이 의무라고 했다. 오

    2006-09-06
  • "믿을사람은 그나마 천정배 뿐"

    “그나마 천정배 뿐이지 않겠느냐” 열린우리당 한 핵심 의원 진영은 차기 대선 구도를 겨냥한 당내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다소 망설이더니 조심스럽게 천 의원을 언급했다. 이렇듯 최근 들어 열린당 내부에서는 ‘천정배 역할론’ 운운하

    2006-09-06 정경준
  • '우량주' 손학규가 뜬다

    '저평가 우량주' 손학규의 바람이 인다?100일간의 민심대장정에 몰입하고 있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 반가운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국회 보좌진들이 꼽은 차기 대통령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에서도 최고의 대통령감으로 뽑혔

    2006-09-06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