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의 비서까지 나서 설치는 세상

    조선일보 29일 사설 '이젠 김 전 대통령 비서 말까지 들어야 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 전 대통령의 공보비서가 28일 성명을 내고 “최근 일부 정치권의 김 전 대통령에 대한 언급이 지나치다”고 했다. 김 전

    2007-08-29
  • 문국현 출마는 보수세력 분열용(?)

    23일 대선출마를 선언한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의 정치참여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 전 사장이 △한나라당 경선 직후 정치참여를 돌연 선언했다는 점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대비돼왔다는 점 △범여권 후보로 거론돼왔지만 민주신당 경선엔 참여하

    2007-08-29
  • "김정일이 이명박 암살 안한다는 보장 없어"

    대표적인 정통우파 단체인 국민행동본부(대표 서정갑)는 "후보가 죽어도 대체 후보를 낼 수 없게 한 선거법을 개정하자"고 호소하고 나섰다.국민행동본부는 29일 조선일보 등 주요 일간지에 광고를 내고 "선거법을 개정해야 한다"며

    2007-08-29 강필성
  • '요코이야기'·'주몽'·북핵의 함수관계

    올해 초 한국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사건 중 하나로 '요코이야기'를 들 수 있다. 20여 년 전 일본계 미국인 가와시마 요코에 의해 영어로 저술된 이 책은 2005년 한 출판사에 의해 국내에 소개되었다. 처음 출간될 때만해도 이 책이 한국 사회에 그토록 큰 파장을 불러

    2007-08-29 함명식
  • ‘소아병’걸린 박사모와 박캠프

    한나라당 경선이 끝난 후 일부 박사모 회원이 보여준 행태는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었다. 이들은 자신들의 ‘주군’을 위해 충성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주군을 죽이고 있다. 이들의 경솔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주군도 져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2007-08-28 정창인
  • 납북남편 그리던 칠순 할머니 자살

    납북문제해결을 염원하며 가능한 모든 자리에 함께 해온 유유봉(70)할머니가 끝내 가슴 속의 맺힌 한을 풀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고(故)  유유봉 할머니는 1972년 서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귀항하다 북한 경비정에 납북

    2007-08-28 강필성
  • "현대차 파업은 국민 갈취 행위"

    뉴라이트계열의 시민단체인 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와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박효종)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27일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어 올해 임금인상 및 단체협약 협상과 관련해 만장일치로 노동쟁의 발생을 결의한 것과 관련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자유주의연대

    2007-08-28 강필성
  • "정상회담 의제에 북인권 문제 포함시켜야"

    북한구원운동(상임회장 김상철)을 비롯한 30여개의 북한인권단체들은 28일 서울 중구 뉴국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북정상회담 의제에 북한인권 문제를 포함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07-08-28 김관용
  • 임종석 당직맡자 정동영계 비웃어

    28일 국회에서 열린 대통합민주신당 의원총회에서는 회의 도중 일부 의원들의 웃음소리가 들렸다.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을 지원하는 몇몇 의원들이었다. 이들이 갑자기 웃음을 터뜨린 이유는 임종석 의원 때문이다. 이날 임 의원은 민주신당의 새 원내수석부대표로 임명됐다. 임 의

    2007-08-28 최은석
  • 한 중심모임"승자 포용·아량중요"

    한나라당 중립 성향 의원 모임인 ‘당이 중심되는 모임’(중심모임)은 28일 경선 과정의 갈등이 봉합되지 않고 있는 당내 상황과 관련, “승자의 포용과 아량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명박 대선후보 측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중심모

    2007-08-28 송수연
  • '이명박 사람들'은 인간 공부 다시해라

    문화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승자의 분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패자의 눈물이 뜨거운 것은 가슴 깊은 곳에서 울컥울컥 솟구치기 때문이다. 이회창은 이성적이다. 1997년 12월17일, 첫번째 대

    2007-08-28
  • 멀기만 한 이명박의 '화합'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경선 이후 당 수습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 후보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화합’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박근혜 전 대표 측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하다. 28일 이 후보가 당 원로들과 당선 인사를 나누며 화합을 당부한 오찬

    2007-08-28 송수연
  • '이명박 그 얼굴,그 정도 학벌로'

    대통합민주신당의 대표인 오충일 목사는 28일 창당 후 가진 첫 의원총회에서 "(민주신당 창당은) 세계 어느나라 정당사에도 없었던 일이고 굉장한 정치실험이며 새로운 정치의 패러다임을 만들 기회"라고 주장하면서 자신들의 대통합 작업에 큰 의미를

    2007-08-28 최은석
  • 이해찬은 어떻게 상고출신 두 대통령 모셨나

    지난 25일 이해찬 전 총리(이하 글의 흐름을 위해 존칭을 생략함)는 ‘국민승리 희망연대’의 초청으로 대전을 방문하여 특강을 한 바가 있다.이 특강 중에 이해찬은 “요즘은 무능하다는 말 학벌이 없다는 말을 얘기한다”면서 &ld

    2007-08-28 양영태
  • 이규택 "이재오 석고대죄해야"

    이명박 후보의 한나라당 지도부가 이 후보 측근을 중심으로 새 진영을 갖춰가고 있는 가운데 27일 이 측근으로 분류되는 안상수 의원이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이와 관련 경선에서 패배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 선대위 부위원장을 맡았던 이규택 의원이 "화합은

    2007-08-28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