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엔 못이겨' 헐뜯기 경쟁

    대통합민주신당이 9월 3~5일 열릴 컷오프(예비경선)를 앞두고 27일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첫 번째 대선예비후보간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결정된 상황에서 열린 첫 정책토론회의 가장 큰 쟁점은 '누가 이명박을 이길 수 있느냐'였

    2007-08-27 최은석
  • 이명박 "19명 무사 귀환에 최선 다해야"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는 정부 관계자들에게 아프간 피랍자들이 모두 무사히 귀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 후보는 27일 외교통상부 '아프간 아국민 피랍대책본부'를 방문, 조중표 외교부 제1차관과 심윤조 차관보 김재신 아태국장 등

    2007-08-27 강필성
  • 박근혜와 '세대결' 피하는 이명박

    한나라당 ‘이명박호’의 선장 이명박 대선후보가 순항을 위해 박근혜 전 대표 측과 충돌할 수 있는 ‘단초’를 없애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대선후보 당선 이후 대대적인 당 변화를 예고해 ‘당 접수’ 논란까지

    2007-08-27 송수연
  • 한나라 "신정아 배후실체 철저히 수사해라"

    한나라당이 27일 현안 브리핑에서 신정아씨 배후 실체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신정아씨 학위사기 사건에 대한 의혹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이에 대한 국민적 의혹을

    2007-08-27 김관용
  • 한나라당 "'취재지원선진화 방안', 한덕수가 결단해야"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27일 정부의 ‘취재지원선진화 방안’에 대해 한덕수 국무총리의 결단을 촉구했다. 나 대변인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국정홍보처가 만든 ‘취재지원선진화 방안’에 대해서 언론과 정치권, 시민

    2007-08-27 김관용
  • 한나라 "민주신당 경선은 부실·불법동원 경선"

    한나라당은 27일 대통합민주신당의 경선은 '부실경선', '불법동원경선'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나경원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민주신당이 대선후보를 뽑겠다고 하는데 민주신당의 경선은 후보의 검증도 없으며 오히려 불법만 판치고 있다"

    2007-08-27 김관용
  • 이·박"소독,으랏차"잔부딪쳤지만…

    사생결단의 싸움을 벌이던 한나라당 이명박-박근혜 경선 캠프 소속 초선 의원들이 경선이 끝난 지 일주일 만에 ‘화합’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27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가진 이날 회동에 참석한 양 진영 초선 의원들은 소주잔을 부딪치며 정권교

    2007-08-27 송수연
  • NLL양보는 반역행위다

    지금 노무현이 김정일을 알현하는 대가로 NLL을 무시하고 북괴의 요구대로 서해상의 영토를 김정일에게 상납하겠다는 음모가 진행중이라고 믿을 만한 정황이 전개되고 있다. 그러나 한 치의 땅이라도 적에게 넘긴다면 이것은 ‘역적’의 길임을 노무현은 명심해

    2007-08-27 정창인
  • 서울노동청 고양지청 개청

    노동부 서울지방노동청 고양지청이 9월1일 개청식을 갖는다.고양지청은 의정부지청이 관할하던 고양시와 파주시 업무를 이관받을 예정이다. 고양지청 개청에 따라 경기 북부 전체와 강원도 일부 지역(철원)까지 관할하던 의정부지청의 업무가 상당부분 경감되어 근거리 노동행

    2007-08-27 임채민
  • 노무현, 손학규는 왜 안 돼?

    요즈음 노무현 대통령이 의외로 조용하다. 대선에 임하는 거의 모든 대선주자들에 대해서 한마디씩 비판을 아끼지 않았던(?) 노 대통령이 어느 날부터,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다. 오직 한사람만을 빼놓고는…노 대통령의 적자들인 친노 직계

    2007-08-27 양영태
  • "박 지지자 문국현 밀자" '궤변' 파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일부 지지자들이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을 지지하겠다고 노골적으로 나서 박 전 대표 지지자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2007-08-27 강필성
  • 이명박 '강재섭과 함께 대선가겠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27일 강재섭 대표 체제 유지 입장을 밝히면서 “오늘부터 어느 캠프도 없다. 오로지 한나라당만 있다”며 단합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강 대표와 함께 일을

    2007-08-27 송수연
  • 민주신당 손학규, 민주당 조순형 각각 1위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 적합도ⓒ조선일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조순형 의원이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 대선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각각 1위를 차

    2007-08-27 김관용
  • '한 방'의 추억? 이제 그건 안통한다

    중앙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한 방'의 추억>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명박 후보가 한나라당 대선 후보로 결정된 날 민주신당과 민주당·열린우리당의 반응은 이랬다. &ldq

    2007-08-27
  • '이명박때리기'밖에 할게없는 신당

    "'이명박 경제는 엉터리다'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시리즈로 말씀드리겠다."27일 오전에 열린 대통합민주신당의 최고위원회의에서 나온 김효석 원내대표의 발언이다. 민주신당이 9월 3~5일 치러지는 컷오프(예비경선)의 닻을 올려놓고도 정작 이날 10여 분간

    2007-08-27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