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 'G20 무정전 전력' 공급 다짐

    한국전력공사(KEPCO, 이하 한전)가 'G20 정상회의' 무정전 전력공급을 다짐했다.지난 9일 서울 삼성동 한전 본사 종합상활실에서 한전은 이를 수행하기 위한 'G20 전력확보 기획단'을 발족했다.한국전력공사 'G20 전력확보 기획단'이 발족식에서 무정전 전력공급 다

    2010-04-12 김은주
  • 현역 프리미엄 오세훈, '한명숙 바람' 잠재워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예비후보가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10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중앙일보의 의뢰로 서울시민 200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가상대결을 조사한 결과, 한나라당 후보로 오세훈 시장 출마를 가정한 가상

    2010-04-12 최유경
  • 잠잠하던 추신수, 홈런포 쾅!

    6경기만에 시즌 첫 홈런 작렬 한국 유일의 메이저리그 타자 추신수(28·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즌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한국시각으로 12일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경기에 3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추신수는 솔로 홈런을

    2010-04-12 조광형
  • 한전, 전력설비 '봄맞이 대청소'

    한국전력공사(KEPCO, 이하 한전)가 봄철을 맞아 도로변 전력설비 일제 정비에 나섰다.지난 10일 한전 김쌍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인근에 집결해 겨우내 지저분해진 전력설비의 눈과 먼지 등을 털어냈다.평소 전력설비의 깨끗한 유지관리가 곧

    2010-04-12 김은주
  • 김정일은 이런 남자다!

    북한을 알자면 우선 김정일을 알아야 한다. 단순히 사회주의 국가, 주체사상, 선군정치의 범주로만 북한을 의식할 것이 아니라 김정일에 대한 분석을 중심으로 북한을 연구해야 한다. 그 이유는 세습정치로 장기 집권하는 정권이기 때문이며, 국가권력이 김정일 개인에게 집중되도록

    2010-04-12 장진성
  • 4대강 공사중 수돗물 걱정 마세요

    4대강살리기 사업 중 수돗물 안전성 걱정 없다  지난 주말 내려가 본 경남 창녕, 함안 사이의 4대강 살리기 사업 함안보 공사현장은 가물막이 공사 등 사전 준비공사가 거의 완료되어 본격적인 보 건설 공사에 들어가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었다.아마도 4대강 살리기 공사의 다

    2010-04-12 안문수
  • 이동관 "명진은 거짓말" 공개사과 요구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은 12일 자신이 김영국 조계종 문화사업단 대외협력위원의 기자회견을 막으려 했다는 강남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의 주장과 관련, "명백한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이 수석은 명진 스님의 공개사과를 요구하는 한편,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

    2010-04-12 이길호
  • 서울대 박사과정 30대 자살

      11일 오후 6시50분께 서울 관악구 서울대 관악캠퍼스 301동 신공학관 주차장에서 자연대 박사과정 대학원생 박모(35)씨가 베르나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시신을 처음 발견한 박씨의 아버지(62)는 경찰에서 "아들이 전날부터 집에 들어오지

    2010-04-12
  • 공작원 교육받은 50대, 탈북자 납치 북송

    서울중앙지검과 국가정보원은 중국에서 활동하면서 탈북자들을 납치해 북한으로 넘긴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김모(55)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중국에 불법 체류하면서 북한 공작원에 포섭돼 2000년 평양을 방문, 공작원 교육을 받고 다시 중국으로

    2010-04-12
  • <44> "습격이다!" 황국협회의 난동

    2장 투쟁(鬪爭) ⑥  오선희의 연설은 인상적이었다. 지금까지 수십 번 집회를 치뤘지만 여자 연사는 처음이기도 했다. 군중들은 조용해졌고 그래서 오선희의 낭랑한 목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다.  오선희는 부패한 관리들을 성토했으며 황국협회의 배후에 일본군이 있다고 주장했다.

    2010-04-12 불굴
  • 日기자, 방콕 시위현장서 피격 사망

    30개월 만에 되풀이된 비극. 로이터통신 영상기자 무라모토 히로유키(村本博之.43)씨가 태국에서 순직했다는 소식을 들은 일본인들이 2007년 미얀마에서 숨진 AFP통신 영상기자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무라모토 기자는 10일 오후 태국 방콕에서 시위대와

    2010-04-12
  • 클린턴, `北 핵보유' 거듭 기정사실화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11일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미국이 평가하고 있음을 거듭 시사했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ABC방송의 `디스 위크' 프로그램에 출연, "우리의 가장 큰 우려는 테러리스트들이 핵물질을 획득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북한과 이란

    2010-04-12
  • 日, LA서 "`독도는 한국땅' 광고 떼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일본총영사관 측이 LA 근처 고속도로변에 독도 홍보 대형광고를 게재한 재미 동포에게 최근 "다케시마(독도)는 일본의 영토"라는 내용의 항의편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총영사관은 이달 5일 자로 작성한 편지에서 일본 외무성의 견해라면서

    2010-04-12
  • 바웬사 "조종사, 누군가 지시 따랐을수도"

    10일 러시아에서 추락한 폴란드 대통령 비행기의 조종사가 누군가의 지시를 따랐을 가능성이 있다고 레흐 바웬사 전 폴란드 대통령이 11일 주장했다.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바웬사 전 대통령은 폴란드 정부의 조종사들은 전문가들이라면서 사고기 기장은 짙은 안개 속에서

    2010-04-12
  • 美국방 "北-이란에는 모든게 무효"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은 11일 북한과 이란을 유사시 미국의 핵공격 대상 지역에서 배제하지 않은 미국의 핵태세검토(NPR) 보고서와 관련, 북한과 이란에 대해서는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게이츠 장관은 이날 CBS의 '페이스 더 네이션' 프

    2010-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