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포탄, 中폭언, 韓日군사협력으로 '부메랑'

    12월 8일 마이클 멀린 美합참의장은 한미 합참의장 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일본도 이제 한반도 안보를 위해 자기 능력에 맞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이 발언에 아연실색한 건 한국과 일본이 아니라, 북한과 중국이었다.

    2011-01-04 전경웅 기자
  •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2100이 눈앞에

    새해 주가상승에 대한 기대감에 코스피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종가 기준)를 갈아치웠다.4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5.06포인트(0.73%) 오른 2085.14에 마감했다. 이에 따라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인 2007년 11월 1일의 기록(2085.45)을 불과

    2011-01-04 오창균 기자
  • 삼성전자, CES서 선뵐 ‘독특한’ 모니터 공개

    삼성전자가 독특한 디자인과 기능을 가진 3D LED 모니터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 전시회인 'CES 2011'에 참가해 3D LED 모니터 9 시리즈를 비롯한 모니터 신제품을 대거 선

    2011-01-04 박모금 기자
  • 조계종 "불교행사에 정치인 참석 배제"

    조계종 총무원이 앞으로 불교 행사에 정치인의 참석을 원칙적으로 배제한다는 종무행정 지침을 4일 전국 본사와 말사에 시달했다.총무원은 이날 배포한 '민족문화 수호를 위한 종무행정 지침'에서 "종단에서 시행하는 연등법회와 봉축 법요식 등 각종 행사에 정부 관계자 및 정치인

    2011-01-04 연합뉴스
  • 곽노현 본색? “학생들에게 노동인권교육을…”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올해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교육을 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곽 교육감은 4일…

    2011-01-04 안종현 기자
  • 포춘 선정 500대 CEO 출신 대학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2010년에 선정한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약 27%가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 출신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유에스뉴스앤드월드리포트 인터넷판이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유에스뉴스앤드월드리포트가 이날 보도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미국

    2011-01-04 연합뉴스
  • 공무원 월급, 3년만에 '5.1%' 인상

    경제위기 극복 과정에서 지난 2년간 동결됐던 공무원 보수가 인상된다. 정부는 4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올해 첫 국무회의에서 호봉제 적용대상 공무원 기본급을 총보수 대비 5.1% 인상하고, 수당인 가계지원비와 교통보조비를 기본급에 통합해 전체 보수

    2011-01-04 정기수 기자
  • “찬란한 나일 문명 쇠락 이유는 바로 퇴적토”

    100년전이나 지금이나 강은 한탄과 외면의 대상나일강 상류 삼림 파괴되자 토사 늘어강물 범람하고 선박출입 어려워 상업 쇠퇴나일강을 기반으로 형성되고 찬란한 꽃을 피운 이집트 문명이 종국에 역설적이게도 나일강 때문에 쇠락의 길로 들어섰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2011-01-04 차윤정
  • '레알스쿨' 김수연 "1300 : 1 뚫고 붙었어요"

    김수연은 4일 오후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에서 열린 '레알스쿨' 제작발표회에 참석, 극 중 수연 역에 발탁된 배경에 대해 "오디션을 목전에 두고 긴장을 많이 했지만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걸즈힙합을 부르는가하면 트로트까지 열창,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2011-01-04 조광형 기자
  • 나이지리아에서 열린 ‘아주 특별한 태권도대회’

    지난달 2∼5일 나이지리아의 수도 아부자의 국립경기장에서는 '제2회 주나이지리아 한국대사 배(杯) 서아프리카 국제태권도대회'가 열렸다.주 나이지리아대사관 한국문화원에서 한국문화 전파를 위해 LG전자 나이지리아 법인과 현지 체육부 및 태권도협회와 협조 하에 준비한 대회였

    2011-01-04 연합뉴스
  • 서울시 "강행 예산안 인정 못한다" 재의 요구

    무상급식 추가 예산 편성 등 서울시의회가 강행 처리한 2011년도 예산안에 대해 서울시가 ‘재의’를 요구키로 했다…

    2011-01-04 안종현 기자
  • 박지선보다 웃긴 어머니…'포복절도' 트위터 화제

    박지선의 트위터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당장 개그콘서트 소재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겠다", "TV보다 트위터가 더 웃긴다"고 밝히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일부 네티즌은 "유머감각도 유전인 것 같다", "그 어머니에 그 딸"이란 댓글을

    2011-01-04 조광형 기자
  •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놓은 광고 6選

    광고주들은 대중을 움직이고 설득하려 애쓰지만, 대중매체 출현 이래 제품에 대한 사고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광고는 그리 많지 않다. 영국 BBC방송은 3일 인터넷판에서 사람들의 사고를 바꿔 놓은 광고 6가지를 뽑아 소개했다. ◇드비어스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 = 다이아

    2011-01-04 연합뉴스
  • <31>일본에도 서당이 있었다?

    하버드대학 교수를 지낸 에드윈 라이샤워 교수는 생전에 미국인 최고의 일본 연구가로 꼽혔다. 부인이 일본 여성이며, 한 시절 주일 미국대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그 라이샤워 교수가 잘라 말하기를 “세계 최초로 조직적인 관비(官費) 해외 유학생을 파견한 나라가 일본이다”고

    2011-01-04 조양욱 일본문화연구소장
  • 박근혜 “개헌, 이전에 다 얘기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4일 최근 다시 불거지고 있는 개헌론과 관련, “그동안 제가 개헌에 대해 얘기했던 것을 쭉 보면 (된다)”며 부정적 견해를 내비쳤다.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구여성정치아카데미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로부

    2011-01-04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