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 최대 군 의문사, 국민이 진실 밝혀달라”

    “국민이 재판장이 되어 구천에서 헤매고 있을 8명의 전사자들의 넋을 풀어 달라.”지난 2005년 경기도 연천군 28사단에서 일어난 530GP 사건에 대해 유가족들이 국민심판을 청구하고 나섰다.

    2010-11-21 온종림 기자
  • 2차연장서 10-10-10 양궁女 단체 4연승

    태극낭자들이 연장 혈투 끝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이후 양궁여자단체전 4연패를 달성했다.

    2010-11-21 최유경 기자
  • 靑 "北 원심분리기 사실이면 심각한 문제"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21일 북한이 최근 미국 핵 전문가에게 대규모 우라늄 농축 시설을 공개하면서 원심분리기 2천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북한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정부는 북한의 지속적인 핵 활동

    2010-11-21 연합뉴스
  • 구글, 트위터 인수에 40억 달러 제시…“거절당해”

    구글이 트위터 인수를 위해 40억달러(4조5000억원)을 제시했다가 거절당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올해 초 트위터 측에 25억달러(2조8000억원)을 제시하며 인수의사를 밝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는 금액에 대

    2010-11-21 최유경 기자
  • “판매에는 노사가 따로 없죠”

    GM 대우 노사가 새로 출시된 고급 세단 ‘알페온’ 등 자사 제품의 내수판매 증진을 위해 노조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키로 하고 공동 판촉을 실시했다.

    2010-11-21 전경웅 기자
  • “저희보다 힘드신 분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기아차 노조가 사측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기아차 노사는 19일 강원도 횡성군 일원에서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과 마을회관, 경로당, 초∙중학교 등 지역시설에 생활필수품과 시설 비품들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2010-11-21 전경웅 기자
  • "청량리역 폭파" "대전발 열차 폭파" 잇딴" 협박전화

     21일 오후 2시9분께 대전시 대덕구 코레일(한국철도공사) 고객센터로 한 남자가 전화를 걸어 "오후 5시30분까지 30억원을 준비하지 않으면 청량리역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해 코레일 측이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경찰과 소방당국은 경찰특공대와 관할 지구대

    2010-11-21 연합뉴스
  • 대만 정부 “양수쥔 판정, 한국과 무관하다”

    대만 정부가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만 태권도선수 양수쥔(楊淑君)이 실격패하면서 촉발된 대만 내 반한(反韓)감정과 관련 “이번 경기 판정은 한국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한국 정부에 전달해왔다.  외교소식통은 21일 “대만 정부도 이 문제가 한국과 직접 관련이 없

    2010-11-21 온종림 기자
  • KT, ‘K패드’로 영어공부 하세요

    “집, 직장, 학교, 학원! 이제 언제 어디서나 정철의 영어 명강의와 만나세요!”KT는 언어교육 전문기업인 정철연구소(www.jungchul.com)와 협력하여 K패드(아이덴티티탭, Identity Tab)를 통해 정철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2010-11-21 최유경 기자
  • 일부 네티즌들, 김윤옥 여사 악의적 여론몰이

    지난 2007년 11월 홍준표 당시 한나라당 클린정치위원회 위원장의 불분명한 화법으로 비롯된 설화(舌禍)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음에도 다시 인터넷에서 악의적인 여론몰이로 악용되고 있다.인터넷 포털…

    2010-11-21 온종림 기자
  • 13세 중학생이 40대 여교사 얼굴 주먹폭행, 왜?

    최근 학생 체벌금지를 둘러싸고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자신을 꾸중한다는 이유로 40대 여교사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21일 인천의 A 중학교에 따르면 이 학교 시간제 계약직 여교사 이모씨는

    2010-11-21 연합뉴스
  • 日 "스모 선수는 운전 금지"

    일본의 한 스모(相撲) 선수가 자동차를 운전했다가 협회의 엄중 경고를 받았다고 마이니치신문이 20일 보도했다. 단지 운전을 했다는 이유로 경고를 받은 이는 31세의 현역 스모 선수. 이 선수는 지난달말 규슈(九州) 대회가 열리는 후쿠오카(福岡) 시내에서 숙소에서 약 1

    2010-11-21 연합뉴스
  • 감기약의 놀라운 변신! ‘필로폰’으로 둔갑

    필로폰 제조 원료물질이 함유된 국산 감기약을 태국으로 대량 밀수출하려던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다. 적발된 감기약으로 만들 수 있는 필로폰은 300kg. 무려 1000만명 동시 투약이 가능하고 국내 소매가격으로 약 9000억원에 달하는 양이다.

    2010-11-21 온종림 기자
  • 서울대·서울대병원, 中 대규모 의료단지 사업 참여

    서울대와 서울대병원이 중국의 대규모 의료단지 사업에 참여키로 했다. 서울대와 서울대병원은 20일 중국 베이징 인근에 조성된 대규모 의료건강타운에 의료진을 파견하는 사업에 참여키로 하고 오는 22일 사업주체인 중국 옌다그룹과 교육, 연구, 진료 분야 협력을 추진하는 내용

    2010-11-21 정기수 기자
  • 유승호-박은빈 아동복 모델 사진 "국민 남매" 인정

    배우 유승호와 박은빈의 풋풋한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난 2000년 한 아동복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한 유승호와 박은빈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을 샀다.

    2010-11-21 황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