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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만 5억? “사장님 너무 추워요”
경기도 수원 한 영세 디자인업체를 다니는 홍영상(38·남)씨는 며칠 전 인터넷 쇼핑을 통해 무릎담요와 덧버선을 구입했다. 남자들은 좀처럼 사용하지 않는 아이템이지만, 남의 눈치를 볼 사정이 아니다. 28도를 유지했던 사무실 온풍기가 지금은 20도를 가리키고 있다. 전기
2011-01-28 안종현 기자 -
직장생활에 도움 안되는 스펙 1위는?
직장인들은 직장 생활에서 가장 도움이 안 되는 스펙으로 석·박사 학위 이상의 고학력을 꼽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8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49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일을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지 않았던 스펙으로 고학력을 꼽은 사람이 24.7%
2011-01-28 황소영 기자 -
키 2m 3cm 미녀에게 가장 궁금한 것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모델은 누구일까. 미국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마존 이브다.28일 프레스1이 소개한 그녀의 키는 무려 6피트8인치(2m3cm).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으며 나이는 31…
2011-01-28 온종림 기자 -
“엄기영 강원지사 출마? 믿고 싶지 않다”
“만약에 엄기영 전 MBC 사장이 강원도지사에 출마한다면 정말 심각한 도덕적 가치관을 갖고 있는 분이 아닌가 생각할 수 밖에 없다.”이광재 지사의 낙마로 4.29 재보권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2011-01-28 온종림 기자 -
"소니 NGP, 괴물이다" 네티즌 열광
소니가 PSP 후속모델인 NGP(Next Generation Potable)를 공개하자 네티즌들은 엄청난 스펙에 열광하고 있다. NGP는 코드명으로 차세대 휴대…
2011-01-28 박모금 기자 -
이계진 “엄기영, 어느 정당 갈지 계산중”
‘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됐던 이광재 강원도지사가 대법원의 유죄확정 판결로 도지사 직을 잃게 되면서 정치권의 관심은 4.27 재보선에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선거에 도전했던 이계진 전 의원은 “(출마에)부정할 일은 아니지만 판결이 나자마자 저요, 하고 손들고 다니는
2011-01-28 최유경 기자 -
“민주당, 무슨 낯으로 사법부 비난하나?”
“민주당의 법원 비난은 뻔뻔함의 극치다.”자유주의진보연합은 이광재 강원도 지사가 대법원 판결로 지사 직을 잃은 데 대해 민주당이 원색적으로 법원을 비난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라고 비판했다.연합은 “이광재 사건을 다룬 대법원3부의 주심은 소위 진보판사들의 집단인 우리법연구회
2011-01-28 온종림 기자 -
볼턴, 구자철에 관심…이청룡과 한솥밥?
이청룡의 소속팀 '볼턴 원더러스'가 아시안컵이 배출한 스타 '구자철'(22·제주)에게 관심을 보여 화제다.27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영국의 '스카이 스포츠' 인터넷판은 "볼턴은 구자철을 주목하는 여러 팀 중 하나다"라며 "제주 유나이티드 소속의 미드필더 구자철은 이번
2011-01-28 황소영 기자 -
“싸움만하는 어른들 국회와 달라요”
“지금의 국회는 대한민국을 위한 장소가 아닌 싸움터일 뿐”전국청소년모의국회 조직위원회(KYMP)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이 주최하며 자유총연맹, 틴고라미디어, 자유민주주의시민연합이 후원하는 ‘제1회 전국청소년모의국회’가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국제청소
2011-01-28 오창균 기자 -
무능한 공무원 퇴출, 법원도 '정당성' 인정
무능하거나 근무 태도가 불량한 공무원을 최고 퇴출까지 할 수 있도록 한 서울시 ‘현장시정지원단’제도에 법원이 ‘문제없다’는 판결을 내렸다.오세훈 시장이 처음 도입해 서울시가 2차례나 전국 청렴도 1위의 영광을 얻게 한 제도로 평가되는 이 제도는 지난해 12월 2번째 청
2011-01-28 안종현 기자 -
“우즈 봤지? 한국호랑이!” 강성훈 1R 단독선두
첫 출전 PGA투어에서 컷 탈락이라는 쓴맛을 봤던 강성훈(23·신한금융그룹)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쳐 8언더파를 기록, 한 타차 단독선두에 올랐다. 강성훈은 2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리 파인즈 골프장 북코스에서
2011-01-28 방민준 기자 -
이광재, 도민에게 속죄해야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가 결국은 지사직을 박탈당했다.그것도 친노 대법관이 주심을 맡은 대법원 최종심에서 2심 판결 그대로 형이 확정되어이광재의 선거도박으로 인한 길고 지루한 강원도민 우롱극에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이다.이제라도 이광재는 강원도민 앞에
2011-01-28 김진철 (사)한국정책홍보진흥회장 -
이상훈 대법관 후보는 누구? 이용훈의 '분신'!
이상훈(55) 대법관 후보자는 이용훈 대법원장의 '분신'으로 불린다. 이 대법원장의 고교(광주일고) 후배라는 인연도 있지만 무엇보다 이 대법원장을 '진심'으로 모시는 인물이라고 법조계 인사들은 말한다. 그는 법원 내에서 이 대법원장에게 직언(直言)할 수 있는 몇 안 되
2011-01-28 손진석 기자 -
日 신문이 전한 北 김정남 일문일답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일본 도쿄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김정일)는 (3대) 세습에 반대였지만, 국가 체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 밝혔다.다음은 도쿄신문이 28일 전한 김정남과의 일문일답.--김정은에게 무엇을 기대하나.▲아버지(김정일
2011-01-28 연합뉴스 -
아이젠하워, 이승만 제거위해 쿠데타 유도 발언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이 6·25전쟁 막바지 단계에서 반공포로 석방 문제로 마찰을 빚은 이승만 대통령을 제거하려고 쿠데타를 유도하려 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문서가 발견됐다.연세대 박명림 교수(정치학)는 정전협정을 3개월 앞둔 1953년 6월18일 소집된 150차 미국
2011-01-28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