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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포럼 한국음식에 빠졌다"
세계 경제계의 지도급 인사들이 모이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한국음식의 인기가 또 한 번 상종가를 쳤다.제41차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가 열리고 있는 27일 저녁(현지시간) 다보스 중심가 모로사니 슈바이처호프 호텔 입구에는 `한국의 밤(코리아 나이트)' 행사에 초청장
2011-01-28 연합뉴스 -
"한.미.일 합동훈련하는 시기 올 것"
로버트 윌러드 미국 태평양군사령부 사령관은 27일 한국, 미국, 일본의 합동 군사훈련 가능성을 높게 내다봤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윌러드 사령관은 이날 도쿄 주재 미 대사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 협력 강화를 위한 논의와 공동 작전수행 능력을 감안할 때 3국이 "앞으로
2011-01-28 연합뉴스 -
백악관 "한미FTA 가능한한 조기통과 기대"
미국 백악관은 27일 "우리가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를 가장 먼저, 가능한한 조기에 통과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중남미 순방에서 FTA 비준이 지연되고 있는 콜롬비아와 파나마
2011-01-28 연합뉴스 -
北조국전선, 남북 국회회담 제의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 중앙위원회가 최고인민회의(국회격)와 우리 국회 사이의 의원 접촉과 협상을 제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전했다.중앙통신에 따르면 조국전선은 이날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에서 "우리는 북남 사이에 조성된 엄
2011-01-28 연합뉴스 -
"MBC 사장은 공청회 열어 선임하라"
"공청회 통해 MBC 사장 선임해야" 강동순 前 KBS 감사, “보수·진보를 막론하고, 어느 정권이 출범해도 사실과 진실만을 보도할 수 있는 방…
2011-01-28 -
우파 청년들과 전교조 교사들 충돌
청년右翼들과 전교조 교사들 충돌 전교조 출범식에서 몸싸움 벌어져 金成昱 (객원논설위원, 리버티헤랄드 대표)
2011-01-28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286> 날 사랑하는 것 같군요
9장 시련의 20년 ⑬ 나는 그날 모스크바를 떠났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모스크바에는 일본 고위층 손님이 와 있었던 것이다. 러시아가 건설한 만주의 동청철도(東淸鐵道)를 매입하려고 왔다고 했다. 만주 땅이 일본군에 점령된 마당이니 비싸게 받으려면 비위를 맞춰야 될
2011-01-28 -
日규슈 기리시마산 분화 연기 2천500m 상공에
26일 분화를 시작한 일본 규슈(九州)의 한 화산이 하루 지난 27일 더 활발하게 불길과 연기를 내뿜기 시작해 본격적인 폭발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졌다. 27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1분께 규슈 남쪽 기리시마(霧島)산 신모에(新燃)봉(1천421
2011-01-27 연합뉴스 -
`함바 비리' 강희락 어젯밤 구속수감
`함바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여환섭)는 27일 브로커 유상봉(65.구속기소)씨에게서 인사청탁 등 명목으로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로 강희락 전 경찰청장을 구속 수감했다.
2011-01-27 연합뉴스 -
[단독] 류시원, 딸 낳았다...결혼 3개월만에 '아빠'
류시원의 한 측근은 27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오늘 오후 5시 40분경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A병원에서 류시원의 아내 조수인(30)씨가 예쁜 딸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이 측근은 "류시원이 그동안 너무나도 출산을 기다려왔던 터라, 아내가 무사히 여자 아이를
2011-01-27 조광형 기자 -
中자선가, 대만서 현금 200억원 분배 시작
중국 제1 자선 기업가 천광뱌오(陳光標.43) '장쑤황푸 자원재활용이용 유한공사'(江蘇黃再生資源利用有限公司) 이사장이 대만의 가난한 사람과 저소득가정 등에 27일부터 현금을 뿌리기 시작했다. 천 이사장은 부인, 아들, 중국 대륙 자선 기업인 등 47명을 이끌고 26일
2011-01-27 연합뉴스 -
다보스 호텔서 소규모 폭발..인명피해 없어
제41차 세계경제포럼(WEF)이 열리는 스위스 다보스의 한 호텔에서 27일 오전 소규모 폭발사고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스위스 경찰이 밝혔다.스위스 경찰은 행사 이틀째인 이날 오전 9시께(현지시간) 다보스 중심가에 있는 모로사니 포스트호텔의 지하 창고에서 폭
2011-01-27 연합뉴스 -
“핵에 겁먹으면 계속 북에 끌려다닌다”
“야당 정치인들과 좌파 및 종북주의자들은 북한의 도발을 현 정부가 지난 정부의 대북정책을 따르지 않은 결과라고 주장하지만 북한은 지난 10년 김대중, 노무현 정권 시대에도 대남 도발을 멈추지 않았다.“
2011-01-27 황소영 기자 -
조혜련 '훈남동생' 조지환, 미녀스타 이성민과 맞선!
개그우먼 조혜련의 친동생 조지환(33)이 미녀탤런트 이성민(25)과 맞선을 본다.설 연휴 첫날인 2월 2일 방송될 예정인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스타맞선-한번 만나줘요'는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딸, 배우 이성민과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과의 '진짜' 맞선을 주선했다
2011-01-27 조광형 기자 -
“오산에 북한 겨눈 B-2폭격기 배치 필요”
“김정일에게 그가 보유한 핵폭탄은 그를 안전하게 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를 더욱 위험하게 한다는 사실을 확신시켜야 한다.”27일 한국경제연구원이 주최한 '2011년 한반도 안보상황과 대책' 세미나에서 마이클 마자(Michael Mazza) 미국기업연구소 연구원은 “미국은
2011-01-27 황소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