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1/01/28/2011012800016.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뉴데일리
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백악관 "한미FTA 가능한한 조기통과 기대"
연합뉴스
입력 2011-01-28 07:24
수정 2011-01-28 09:45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1/01/28/2011012800016.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미국 백악관은 27일 "우리가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를 가장 먼저, 가능한한 조기에 통과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중남미 순방에서 FTA 비준이 지연되고 있는 콜롬비아와 파나마를 방문하지 않는데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기브스 대변인은 "미 무역대표부는 파나마와 콜롬비아(FTA)에 대해 계속 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워싱턴=연합뉴스)
관련기사
남경필 “웩더독 손학규, FTA 반대한다고?”
김무성 “한미 FTA 비준안 강행처리는 없다”
李대통령 "한미 FTA 추가협상, 손해 아냐"
연합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南→北 가는 무인기 식별 어렵다 … 감시 역량 키웠지만 여전히 부실한 '방공 감시망'
민간단체의 자의적인 대북 무인기 침투 활동이 우리 군의 방공 작전에 심각한 혼선을 초래하고 북한에 도발의 빌미를 제공해 국가 안보 전선에 균열을 낼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실제로 북한은 지난해 9월과 올..
'정치 중립' 교육감 선거에 정치인 대거 출격 … '출마 자격 제한 강화' 명분 만드나
'고유가+사모 부실+반도체 피크' 겹치면 … 韓, 블랙스완급 '장기 불황'
선수 수준보다 더 부족한 집중력 … 韓 야구 경기력, '콜드게임' 이상 처참했다
투수 세대교체 실패+침묵한 타선+황당한 수비까지, '굴욕 3종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