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아니야!” 전주시 공무원 전공노 탈퇴 행렬

    “이게 당신들이 말하는 동지라는 것이냐?”“마주 서서 바라보는 눈빛에서 원수를 대하는 듯한 적개심이 느껴진다. 솔직히 두렵다”3일로 파업 86일째를 맞은 전북 전주 시내버스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임시 차고지에서 ‘불법 대체근로자’ 확인 작업을 벌

    2011-03-03 온종림 기자
  • 아이패드2 공개됐지만, 한국은 또 찬밥?

    애플이 아이패드2를 전격 공개하면서 출시 일에 관심을 쏠리고 있다.3일 스티브잡스는 아이패드의 후속모델 아이…

    2011-03-03 박모금 기자
  • 공군, ‘버럭’ 버리고, ‘4WD’ 탄다

    공군 중 ‘육군보다 힘든 부대’로 알려진, 관제부대와 방공포병부대를 위해 새 ‘진중버스’가 투입된다. 공군은 3일 “해발 1,000m 이상의 산악지대에서 근무하는 관제부대와 방공포병부대 장병들을 위해 특수하게 개조한 ‘산악버스’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2011-03-03 전경웅 기자
  • 김문수, '이승만'두고 트위터에서 血戰

    Q “이승만이 왜 건국대통령이죠? 초대 대통령이면 몰라도…”, “그로부터 출발된 독선과 수하들의 부패는 뭔가요?” 김문수 경기도지사 트위터에 올라온 질문 중A “대한민국 건국이 언제 되었습니까? 이승만은 일제 강점기 임시정부에서도 초대대통령이었고, 초대 국회의장이었으며

    2011-03-03 안종현 기자
  • 이정미 “헌법재판관되면, 변호사 안할 수도”

    이정미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는 3일 “재판관에 임명될 경우, 변호사 개업을 안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2011-03-03 최유경 기자
  • 진보좌파 교육감들, 정부주도 교원평가제 반대

    서울 곽노현 교육감을 비롯 6명의 진보교육감이 정부의 교원평가 강제 실시 방침에 반대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말 두 명의 전교조 소속 교장 최종 후보자가 교과부로부터 임용이 거부된 직후 진보교육감의 공동성명이 곧 있을 것이란 예상속에 '뜻밖에도' 교원평가제를 주제로 공동

    2011-03-03 양원석 기자
  • 조덕배, 뇌졸중 딛고 컴백‥의료계 "기적이다"

    조덕배는 지난 2009년 4월 공연을 위해 가던 중 언어장애와 마비 증세가 와 그길로 병원에 입원, 이후 뇌출혈 판정을 받고 2년간 재활 치료를 해왔다.경기도 수지의 전문 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했던 조덕배는 발병 초기 심각한 구음장애와 근력 저하, 마비 증세로 인해 다시

    2011-03-03 조광형 기자
  • 무상급식 뚜껑 열어보니… ‘저질 급식’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서울시 초등학교 무상급식이 지난 2일 시작됐다. 학부모 기대감…

    2011-03-03 안종현 기자
  • 男 직장인 "육아휴직, 혹시 불이익 받을까" 걱정

    남성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육아휴직을 쓰면 회사에서 불이익을 당할까 봐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3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남성 직장인 304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육아휴직을 쓰려고 할 때 무엇이 가장 걱정되는가'라는 질문에 '윗사람에게 잘못 보여

    2011-03-03 황소영 기자
  • 박휘순 '폭풍클릭' 왜? "희순씨, 고마워~~"

    연예계에서 '닮은꼴 이름'으로 유명한 배우 박희순과 개그맨 박휘순이 '열애설 보도'와 맞물려 일부 네티즌 사이에 당사자들을 착각하는 촌극이 빚어지고 있다.무료일간지 메트로가 3일자 보도를 통해 "박희순과 박예진이 동료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진지한 만남을

    2011-03-03 조광형 기자
  • 구본무 회장 "갑을관계 낡은 생각 버려라"

    구본무 LG 회장이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은 실질적 행동으로 연결해야 한다며 갑을 관계라는 낡은 생각을 버리라고 강조했다.구 회장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지하 대강당에서 LG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임원진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원

    2011-03-03 연합뉴스
  • 이대통령, 故 김영일 광복회장 조문

    이명박 대통령은 3일 애국지사 효운

    2011-03-03 선종구 기자
  • ‘분양만 능사 아냐’ 아파트 경매 ‘활기’

    서울시 1억5000만원짜리 전셋집에서 사는 김재경(34·남)씨는 요즘 직장생활 틈틈이 대법원 경매 사이트를 뒤져본다. 오를 대로 오른 전세 값이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막상 얼마 전 집주인이 전세금을 3000만원이나 올려달라고 했을 때는 아찔한 마음까지 들었다. 모

    2011-03-03 안종현 기자
  • 김무성 “저축은행 사태, 김대중 정권이 초래”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저축은행 부실사태와 관련, “과거 김대중 정권이 방만한 경영을 일삼는 부실 저축은행을 양산했기 때문에 오늘과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됐다”고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정권이 부실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강도

    2011-03-03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