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친박 ‘유승민 2등’ 의견 묻자…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4일 선출된 당 지도부에 대해 “모두 다 축하드리고 새 지도부가 당을 잘 이끌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전당대회가 끝난 뒤 기자들에게 결과에 대한 소감을 요청받자 이같이 말했다

    2011-07-04 최유경 기자
  • 최고 학살자 모택동, 히틀러보다 욕 덜먹는 이유

    왜 모택동은 히틀러만큼 비판받지 않나? 좌경적 지식인들의 자기 고백이 약하기 때문이다. 趙甲濟프랑스의 지식인들이 만든 [공산주의 흑서(黑書)]란 책에 따르면 공산당은 20세기에 약1억명을 학살했다. 나치 히틀러는 유태인 약600만 명을 학살했다. 스탈린은

    2011-07-0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2학기 학자금 대출 6일부터 신청받아

    한국장학재단이 오는 2학기 대학등록금 학자금 대출신청을 6일부터 받는다. 금리는 현재와 같은 연리 4.9%이다. 반값 등록금 논란과 더불어 학자금 대출금리 인하가 정치권과 사회각계로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으나 2학기 대출금리를 내리는 데는 실패했다. 이에 대해 교과부와

    2011-07-04 양원석 기자
  • 강화 해병 총기난사 사망자 늘어

    4일 오전 11시 50분 경 강화도 해병대 2사단 해안 소초에서 김 모 상병(19)이 저지른 총기 난사로 권승혁 일병, 이승훈 하사 등 4명이 숨지고 김 상병을 포함 2명이 부상을 입었다.

    2011-07-04 전경웅 기자
  • 민주당, 기간제 근로계약 엄격 제한 추진

    민주당은 4일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간제 근로계약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민주당 비정규직특별위원회와 당내 싱크탱크인 민주정책연구원은 5일 열리는 `비정규직 문제 해결방안' 토론회에 앞서 발표한 정책 대안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기간제 근로계

    2011-07-04 최유경 기자
  • [홍준표 당선 인터뷰] “대권주자 방어할 유일한 장수”

    이변은 없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줄곧 1위 자리를 지키던 홍준표 후보는 4일 전당대회에서 한나라당의 신임 대표로 선출됐다. 전체 득표수 21만2399표 가운데 19.6%인 4만1666표를 얻었다. 2위인 유승민 최고위원과의 득표수는 무려 1만여 표에 달했다.  내년

    2011-07-04 최유경 기자
  • MB "홍준표 대표, 경륜과 식견 갖춰 당 잘 이끌것"

    청와대는 4일 홍준표 의원의 대표 최고위원 선출로 마무리된 한나라당 전당대회 결과에 대해 "역동적 리더십으로 한나라당을 잘 이끌 것"이라고 긍정 평가했다.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은 "홍 신임 대표는 18대 국회 초기에 원내대표를 해서 야당과 접촉면이 넓고 생각도 자유로워

    2011-07-04 선종구 기자
  • ‘날개 단 호랑이’ 홍준표, 黨 1인자 등극

    “아무리 몸부림쳐도 대세를 거스를 순 없다.” 초반부터 이어진 홍준표 후보의 ‘대세론’이 제대로 먹혀들었다. 하루 이틀 만에 뒤집힐 판세가 아니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로 치고나온 홍 후보가 다른 후보들의 추격세를 뿌리치고 당당히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

    2011-07-04 오창균 기자
  • 한진重 “조만간 좋은 소식 들을 수 있을 것”

    지난 6월 27일 노사가 전격적으로 조업재개를 합의한 한진중공업이 ‘조업 정상화 결의대회’를 열고 일상으로 돌아갔다.

    2011-07-04 전경웅 기자
  • <프로필>남경필 최고위원

    당내 쇄신파를 대표하는 4선 의원으로 `원조 소장파'로 불린다.당 쇄신모임인 `새로운 한나라' 회원 중 최다선으로 대학등록금 완화, 복지정책, 대북정책 등에서 개혁 지향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부친인 남평우 전 의원이 작고하면서 치러진 1998년 수원팔달 보선에서 처음

    2011-07-04 오창균 기자
  • <프로필>원희룡 최고위원

    한나라당 내에서 변화와 개혁의 목소리를 내온 소장 개혁파의 원조로 불린다.대학입학 시험과 사법시험을 모두 수석 합격한 수재로, 3년간의 짧은 검사생활을 지낸 뒤 1998년 변호사 개업을 하면서 정치권과 연을 맺었다.2000년 16대 총선에 첫 출마해 국회에 입성한 뒤

    2011-07-04 오창균 기자
  • <프로필>나경원 최고위원

    대중적 인기가 높은 한나라당의 대표적 여성 정치인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전당대회에서도 최고위원으로 뽑혔다.판사 출신의 재선 의원으로 지난 2002년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의 정책특보로 정계에 입문했다.이 전 총재의 대선 패배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다 2004년

    2011-07-04 최유경 기자
  • [HOT DAILY] 인터넷 불지핀 오늘의 핫 이슈

    4일 하루, 인터넷을 가장 뜨겁게 달군 화제 속 인물과 사건을 쫒아가보자.우선 ‘‘1박2일’에서 불거진 욕설 논란’이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많은 조회수를 이끌어냈다. 특히 논란에 대한 1박2일 나영석 PD의 해명이 더해지면서 또 한번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이어 ‘

    2011-07-04 최종희 기자
  • ‘스팩쌓기용’ 독서 이제 그만~!

    대학입시, 특히 입학사정관제 전형에서 독서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이른바 ‘스팩쌓기용’으로 전락한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이 추진된다. 이주호 교과부장관은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원초등학교를 방문, 이 학교 6학년 2반 교실에서 학생들과 ‘아빠는 내친구’라는 책

    2011-07-04 양원석 기자
  • <프로필>유승민 최고위원

    한나라당의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역임한 박 전 대표의 핵심 측근중의 핵심.유수호 전 국회의원(13,14대)의 아들이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1982년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들어

    2011-07-04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