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병대 총기난사 사건 재구성해보니...

    4일 해병대 2사단의 강화도 해안 소초에서 총기난사 사건으로 4명이 숨져 충격을 주고 있다.아직 초기 단계라서 원인이 정확하게 규명되지 않았지만 해병대 브리핑과 조사 진행과정에서 나온 말들을 종합하면 김 상병이 K-2 소총을 난사했을 당시 생활관(내무반)에는 5~6명이

    2011-07-04 연합뉴스
  • 한나라당 새지도부 '수도권ㆍ40대ㆍ좌클릭' 대세

    7ㆍ4 전당대회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한나라당 지도부는 `젊은 수도권 지도부'로서 `좌클릭'으로도 읽힐 대대적 정책전환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선출된 홍준표 대표와 유승민 나경원 원희룡 남경필(득표순) 최고위원의 평균 연령은 50.2세다. 직전 지도부의 평균 연

    2011-07-04 오창균 기자
  • 北 "평양을 영원한 김일성조선의 수도로"

    북한은 7·4 남북공동성명 39주년을 맞은 4일 평양을 '김일성조선'의 수도라고 규정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이날 '평양을 영원히 김일성조선의 수도로'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만수대지구 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해 평양을 영원히 김일성조선의 수도로 빛

    2011-07-04 연합뉴스
  • 한나라당 새 대표 홍준표는 누구?

    영원한 비주류 일 것 같은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 의원이 당 대표가 됐다. `변방에서 중심으로' 진입한 셈이다.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한나라당호(號)의 방향타를 잡을 새 선장으로 4일 `비주류'인 홍준표 대표가 선출됐다.서울지검 강력부 검사 시절 슬롯머신 사건을 강단

    2011-07-04 오창균 기자
  • 駐요코하마 총영사에 非고시 출신 '파격발탁'

    정부가 4일 주(駐)요코하마 총영사에 이수존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 심의관을 임명한 것은 '파격 발탁'의 전형이다. 비(非) 고시에 지방대 출신이라는 '한계'를 딛고 오로지 일과 성실성으로 승부를 걸어 주요 총영사 자리까지 오른 케이스이기 때문이다. 이는 취임 초기부

    2011-07-04 연합뉴스
  • 홍준표, 한나라당 신임 당대표 선출

    한나라당 새 대표에 수도권 4선의 홍준표 의원이 선출됐다.한나라당은 이날 전당대회를 열어 새 대표에 홍 의원을 뽑았다. 2위는 유승민, 3위는 나경원, 4위는 원희룡, 5위는 남경필 의원이 각각 당선돼 새 지도부를 구성하게 됐다

    2011-07-04 오창균 기자
  • 한나라당 전당대회

    홍준표 새 대표…‘힘있는 변화’ 기대

    한나라당은 힘 있는 ‘변화’를 택했다. 스스로를 비주류에 빗대며 선거기간 내내 개혁을 호소한 홍준표 후보가 한나라당의 새 대표로 낙점됐다.한나라당은 4일 오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전당대회를 갖고 내년 19대 총선을 이끌 새 당대표와 최고위원 4명을 선출했다. 홍

    2011-07-04 최유경 기자
  • 귀여니 '이윤세' 교수 임용 소식에 '논란'

    소설가 귀여니 이윤세(27)가 서울종합예술학교 방송구성작가예능학부 겸임교수로 임용됐다.이윤세 작가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강대 영상대학원에서 시나리오를 전공하고 있다. 지난 2001년 인터넷 소설 ‘그놈은 멋있었다’가 또래의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2011-07-04 진보라 기자
  • [한나라 7.4 全大] 후보들의 마지막 한마디는?

    약 7천명이 자리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은 마치 거대한 ‘용광로’ 같았다.후보들이 연설이 나설 때마다 대회장은 지지자들의 환호와 함성으로 떠나갈 듯 했다. 이들은 지지 후보의 연설을 경청하며 박수를 보내거나, 플래카드와 깃발을 흔들며 이름을 연호하는 등 열광적인 반응을

    2011-07-04 오창균 기자
  • 경기도, 도교육청 ‘학교용지매입 분담금 협상 타결’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6년간 갈등을 빚은 학교용지매입 분담금 문제에 대해 극적인 합의를 이뤘다. 이날 합의에 따라 경기도는 1999년부터 2016년 사이에 용지를 매입했거나 매입이 계획된 도내 669곳 학교의 분담금을 1조9천277억원으로 확정했다. 세부적으로는

    2011-07-04 양원석 기자
  • ‘1박2일’ 나영석 PD “욕설한 적 없다!” 강력 부인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이 ‘욕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1박2일 연출자 나영석 PD가 공식 해명에 나섰다.나영석 PD는 4일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일부에서 제기한 욕설 논란을 확인하기 위해 수차례 원본과 VOD 확인 과정을 거쳤다”며 “확인 결과 해당

    2011-07-04 최종희 기자
  • 총장사퇴후 중수부 저축銀 수사 어떻게 되나

    김준규 검찰총장이 4일 사퇴함에 따라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가 진행하는 부산저축은행 비리 수사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중수부는 `검찰총장이 명하는 범죄사건의 수사'를 담당하는 것으로 돼

    2011-07-04 연합뉴스
  • 70대 노인, 식인곰에게 잡아 먹혀...'끔찍'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의 외딴 집에 사는 70대 노파가 인근에 서식하는 흑곰에 잡아먹힌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3일 전했다.밴쿠버에서 북서쪽으로 250㎞ 떨어진 릴루엣의 산지 독립 가옥에 사는 이 노파는 지난달 30일 집 근처 숲

    2011-07-04 진보라 기자
  • "국회의원 40명 포퓰리즘 입법 반대 서약"

    자유기업원은 지난달 1일부터 국회의원을 상대로 포퓰리즘, 세금낭비 입법 안 하기 서약을 받은 결과 의원 40명이 서약했다고 4일 밝혔다.자유기업원은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등 34개 단체로 구성된 '포퓰리즘 입법감시 시민단체연합'을 구성해 활동하고

    2011-07-04 최유경 기자
  • 송영길의 '낙하산 인사' 명단 공개에 인천시 술렁

    인천지역 시민단체인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이하 인천연대)가 송영길 인천시장의 '낙하산 인사' 명단을 공개한 4일 오후 인천시청은 70명이 넘는 무더기 실명 공개라는 초유의 사태로 술렁였다.인천시는 시민단체가 지난달 명단 공개를 예고한 이후 발표를 제지하기 위

    2011-07-04 연합뉴스